2017.11.15 11:18, 느림 근서

2017.03.03 22:09


오늘도 타코야키. 오리지널과 매운맛으로 만 원치를 구입했다. SNS에 글을 올려달라면서 얼굴이 나오는 건 굉장히 싫어하시는 것 같다. 초상권 보호를 위해 타코야키만 찍었다.

타코야끼 싹쓸이. 맛은 오리지널, 치즈, 매운맛이 있으며, 8개 3,000원, 14개 5,000원이다. 오리지널은 좌측 판, 매운맛은 우측 판에서 담아주셨는데... 우측이 덜 익었다. 

상단은 오리지널이고 하단은 매운맛. 덜 익어서 저번보다 맛이 매우 떨어진다. 반건조문어를 사용하는 것 같고 반죽도 여느 풀빵과 다를 게 없다. 제대로 익힌 건 나름 먹을만 하던데 오늘은 만족도가 매우 떨어진다. 덜 짠 연신내 타코야키같다.

 대식가니까 밥도 먹는다. 오늘 저녁식사는 비빔밥과 타코야키를 냠냠. 타코야키는 재구매를 고려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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