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13:05, 느림 근서

  숙소 근처에 에너지파크가 있길래 방문했다. 지도가 ppt로 만든 것 같이 생겼다.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이 있는데 1층인 제1전시실은 어린이 체험용이고 제2전시실은 그냥 홍보용이다.

  뭐 이런 것들이 있었다. 흥미를 끄는 아이템이 전혀없었으므로 빠른 퇴장.

  바깥 풍경이 제일 볼 만하다. 재방문 의사는 제로로 수렴한다.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