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13:06, 느림 근서

  영유아시기의 추억이 담겨있는 철도박물관을 방문했다. 너무 멀어서 방문하지 못했던 노선덕후 김한울은 첫 방문에 신나보였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 그 외 1,000원이다. 

  입장. 한울이 대통령 기차 앞에서 스탬프를 발견하고 목표의식이 투철해져 본관으로 빠르게 이동했다.

  언제 생긴 건진 모르겠지만 입구에 호작질을 해 놨다. 건물이랑 굉장히 안 어울린다.

  본관 입장. 옛날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다.

한국 철도의 발자취. 정보 갱신은 하나 보다.

얘는 노갱신. 

스템프 찾아 삼만리인 한울도 찍고,

기타 등등도 찍었다. 

  결국 한울은 스템프를 찾아 1층과 2층을 다 돌고 외부 전시까지 전부 다 돌아 스템프 9개를 전부 찍은 뒤 매표소에서 엽서까지 받아 챙겼다고 한다. 

  커피 한 잔 들고 다시 출발. 재밌게 잘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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