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13:29, 느림 근서

17.04.24  2017.04.26 07:37

  아침부터 모닝콜로 김밥을 싸 오라고 하신 우리 친절한 교수님 덕에 제가 그아침부터 노동을 했습니다. 학생때도 안 하던 짓을 이 나이 먹고 하다니. 다시는 하지 않을 거라 스스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