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6 18:50, 느림 근서

17.06.07 

남자친구가 여의도에 갔다가 치킨을 포장해왔다. 어제도 치킨 오늘도 치킨이다. 

  계림원은 처음보는 치킨집인데 누룽지 통닭구이 전문점이라고 한다. 

  누룽지 위에 닭이 얹어져있고 16,000원. 포장해서 먹으면 맛이 현저히 떨어지므로 매장에서 드시길 추천. 
  맛은 전기구이통닭과 그 안에 들어가있는 밥을 눌러 누룽지 만든 것 같은 맛. 퍽퍽살을 굉장히 잘 느낄 수 있다. 맛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집에서 먹으면 가성비 떨어진다. 그래도 밥이 별미라 맛있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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