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6 18:55, 느림 근서

17.06.18 

군산시간여행마을이라고 한다. 

 볼거리가 많다는데 늦은 시간이라 문을 다 닫아서 볼 수 없었다.

근처 배회. 역사박물관이 있는데 못 들어가는 게 아쉬웠다.

아쉬운 김에 남자친구나 찰칵.


다음 목적지는 비응도방파제이다. 남자친구가 안내하는대로 따라가기만 한 거라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겠다.

서해의 일몰을 보고 전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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