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8 23:15, 김천어 근서

 나는 이런 위대한 사람과 같은 시대를, 세대는 다르지만,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감동을 느낀다.

김대중 전대통령 세계지식포럼 연설 전문(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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