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12

2008.08.07 20:07 from 일상茶房사



누가 책꽂이를 버려놨길래 가져가도 되냐니까 가져가라길래 들고왔음. 3층에 바닥 나사 하나가 없어서 살짝 불안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좋다. 물론 이사갈 생각하니 깜깜... 하여간 제크는 친구가 버리고 간 신상.



책상 아래. 원래는 위도 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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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어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