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6 06:12, 김천어 근서

많이 늦었다. 이번 것은 2008년 8월 28일부터 2009년 2월 29일까지의 것이다.

  1. 도서관과 저작권법 ( 홍재현 )
  2. 日本国憲法の同時代史 ( 同時代史学会 )
  3. 한국 형사소송법 ( 이영란 )
  4. 新刑事訴訟法演習 ( 이재상 )
  5. (이재상박사의) 형법 케이스의 바이블 ( 이재상 )
  6. 憲法學 ( 홍성방, 1952- )
  7. 일본총리열전 ( 宇治敏彦, 1937- )
  8. 메이지 천황 ( Keene, Donald, 1922- )
  9. (서양인이 본 일본 역사)일본 근현대사 ( McClain, James L )
  10. 최신 협동조합론 ( 전성군 )
  11. 세탁소 ( 森淳一 )
  12. 슈거타임 ( 小川洋子, 1962- )
  13. 수소 혁명 ( Rifkin, Jeremy )
  14. 메이지 천황 ( Keene, Donald, 1922- )
  15. 태어나는 숲 ( 島本理生, 1983- )
  16. 사랑, 사라지고 있습니다 ( 松尾由美, 1960- )
  17. 레몬일 때 ( 豊島ミホ, 1982- )
  18. 약지의 표본 ( 小川洋子, 1962- )
  19. 천사의 사다리 ( 村山由佳, 1964- )
  20. 미나의 행진 ( 小川洋子 )
  21. 한나라 기행 ( 사마료태랑 ) - 본거같지가 않다. 다른 사람이 달래서 줬나..
  22. (실전체계) 가족법 ( 정민철 )
  23. 위헌결정 판례정리 ( 정회철 )
  24. (要約) 憲法判例205 ( 植野妙実子 )
  25. 民法 ( 정민철 )
  26. 형사소송법강의 ( 이재철 )
  27. 民法演習 ( 지원림 )
  28. 야마토는 내가 만든다 ( 大久保隆弘, 1954- )
  29. 대학교수 되는 法 ( 鷲田小彌太, 1942- )
  30. 생협 인프라의 사회적 활용과 그 미래 ( 中村陽一 )
  31. 教材憲法判例 ( 中村睦男 )
  32. (글로벌시대의) 대외무역법 ( 김현지 ) - 누가 빌려달래서 줬는데 예수믿으라고 전도하는 사람이었다..
  33. (要約) 憲法判例205 ( 植野妙実子 )
  34. 憲法判例 ( 戸松秀典 )
  35. 만국공법 ( 김용구 )
  36. 民法學 ( 김형배 )
  37. 憲法論爭 ( 林修三, 1910- )
  38. 初学者のための憲法学 ( 麻生多聞 )
  39. 知ってる? 私たちの平和憲法 ( 藤末健三 )
  40. (戰爭と憲法危機の時代に) 政治をあきらめない ( 福島みずほ )
  41. 憲法學の現代的論点 ( 安西文雄, 1957- )
  42. 나는 일본 친구가 좋다 ( 박종현, 1969- )
  43. 궁궐의 안내판이 바뀐 사연 ( 아름지기 )
  44. 나쓰메 소세키 ( 권혁건 )
  45. 최후의 끽연자 ( 筒井康隆, 1934- )
  46. 텐텐 ( 藤田宜永, 1950- )
  47. 연경, 담배의 모든 것 ( 이옥, 1760-1813 )
  48. 宮沢俊義の憲法学史的研究 ( 高見勝利 )
  49. 芦辺憲法学を読む ( 高見勝利 )
  50. 日本國憲法新講 ( 一倉 重美津 )
  51. キーワードで読む白書入門 ( ぎょうせい白書研究会 )
  52. 基本法学入門 ( 蓮井良憲 )
  53. (最新) 法令用語の基礎知識 ( 田島信威 )
  54. 女性天皇は皇室廃絶 ( 中川八洋 ) - 빌리고보니 잡소리였다..
  55.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 ( 양귀자 )
  56. 노마만리 ( 김사량 )
  57. 30년만에 부르는 커피한잔 ( 배인순 )
  58. (역주) 이옥전집 ( 이옥, 1760-1813 )
  59. 고속도로 통행권에 복권을 붙이면 정말 좋겠네 ( 박원순 )
  60. 슬픔도 힘이 된다 ( 양귀자 )
  61. (양귀자 인물소설)길 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 양귀자 )
  62. 구만리 하늘 ( 박혜원, 1939-2005 )
  63. 人間趙永植博士 101人集 ( 인간조영식박사 101인집 출간위원회 )
  64. (팔방미인 이영미의) 참하고 소박한 우리 밥상 이야기 ( 이영미 )
  65. 우게쓰 이야기 ( 上田秋成 )
  66. 세밀한 일러스트와 희귀 사진으로 본 근대 조선 ( 김장춘, 1945- )
  67. 근대 일본의 학문 ( 鹿野政直, 1931- )
  68. 文明史のなかの明治憲法 ( 瀧井一博 )

각 권에 넣기보다 총평식으로 쓴다. 연경이나 이옥전집은 임야옹이가 연경연경하길래 빌렸다가 꽂힌 책이었고, 미야자와 도시요시의 헌법학사적 연구나 아시베 헌법학을 읽다와 같은 책은 상당히 흥미로웠다. 정리도 잘해놓았고, 다카미씨라는 양반에 좀 흥미가 생긴 계기. 키워드로 읽는 백서입문이나 법령용어의 기초지식은 정말 재밌었다. 조선에도 저런 책이 있으면 좋겠는데, 백서와 관련한 이야기를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하다. 원래 백서란게 잘만 쓰면 조선에서 맨날 떠드는 소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한 방안이기도 한데.. 양귀자 에쎄이도 참 재밌다. 원미동사람들 필이 나서 좋았다. 우게쓰 이야기도 일전에 겐지 이야기를 읽다가 만 기억이 있었는데, 이놈은 잘막잘막한 여러 편이 있어서 김향은네 집에 가는 버스에서 다 읽었드랬다. 인간조영식박사 101인집은 조박사에 대한 흥미를 키워준 좋은 책.

일본총리열전도 재밌다. 이건 그냥 보는게 낫고. 야마토는 내가 만든다는 일본 굴지의 택배사 야마토 운수의 사원들 이야기. 야마토 운수가 성장하는데 어떠한 바탕이 작용했는가, 라기보다 결국 직원이 어떤 사람이냐의 문제인데. 이 건과 관련하여 메모한 것이 있는데 이것도 나중에. 물론 우체국에서 쓸 수 있는 택배개선책이다. 대학교수되는法은 참 재밌는 책이다. 대학교수로 나아간 여러 유형에 대해서 서술했다...기 보다는 결국 웃고 넘긴 부분도 있긴 하지만. 조선에서는 아직도 광풍이 몰아쳐서 저런 책이 안통하지만. 고속도로 통행권에 복권을 붙이면 정말 좋겠네는 전유성씨랑 박원순씨랑 박준형씨랑 쓴 책인데, 아이디어 희망제작소와 관련하여 아이디어 이야기를 잔뜩 적어놓은 책. 이런 책도 상당히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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