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30 07:54, 김천어 근서



iMBC 2년차 중반 지지율은 오늘 기사로 뜬 녀석임.
  • “똑같은 국민장인데 최규하가 저평가된거냐 노무현이 거품이 낀거냐?”
  • 어떤 일이 전적으로 누군가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미끄러운 경사길을 내려가는 것처럼 종래에는 전혀 관계없는 것 까지도 그 사람의 책임이 된다. 그리고 이건 일종의 정신병이다.
  • 고인은 유언에서 ‘원망하지 마라’며 화해와 용서의 정신을 강조했다. 고인의 뜻을 진정으로 받들려면 분열과 대립이 아닌 통합과 화합의 길을 찾아야 정상이다. 그렇지만 민심은 더욱 찢어지고 배타적이 되고 있다.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조문민란’ ‘조문항쟁’이라는 극한적 용어를 쓰며 이명박정부에 대한 분노의 감정을 키우고 있다. 노동계는 노 전 대통령 지지자의 반발 기류를 투쟁동력으로 삼아 6월 항쟁으로 이어갈 움직임이다. 반대편에선 권력형 비리 혐의에 대한 법의식 부재와 추모 열기의 감성적 행태를 꼬집고 있다. - 세계일보 5.30 조간 사설
  • 노무현만이 인간입니까? 참여정부 시절에 시위 현장에서 죽어간, 또는 삶이 벼랑 끝에 몰려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노동자, 농민들에 대해서 당신들은 어떤 태도를 보였습니까? 마치 노무현의 발목을 잡고 앞길을 가로막는 사람들 취급하면서 애도는커녕 냉소를 보냈지요.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는지요?  /  참여정부가 약자의 편, 서민의 편이라고 말하지요. 지금 이명박의 행태가 너무나 극심하니까 상대적으로 나아보이지만 참여정부 시절에도 파업은 가혹하게 응징당했고, 노동자 농민들, 빈민들의 목소리는 종종 무시당해 왔습니다. 사회양극화는 극으로 치달았고 서민들의 삶은 점점 벼랑으로 내몰렸습니다. 노동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과 손잡고 참여정부는 비정규직법을 만들었고, 비정규직이 대량 해고되었습니다.
  • 노 대통령이 측근 비리에 연루됐다는 검찰의 수사발표 이후인 2003년 12월 30일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 73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노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아야 한다’ 45.7%, ‘받지 않아도 괜찮다’ 47.5%였다.
  • 2009년 4월 28일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1천2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74.7%가 노 전 대통령이 재임 중 돈 거래 사실을 “알았을 것”이라고 답했고, “몰랐을 것”이란 응답은 19.3%에 그쳤다. 노 전 대통령 소환 조사 자체에 대해서도 찬성이 69.8%로 반대(28.7%)보다 훨씬 많았다.
  • 노 대통령 취임 전후 변화에 대한 조사 결과, 1년 전에 비해 가정의 살림살이가 ‘나빠졌다’는 응답은 49.8%인 반면, ‘좋아졌다’는 3%였다. 분야별로 빈부격차가 ‘커졌다’(73.1%), 우리사회가 ‘분열됐다’(64.5%) 등 부정적 평가가 압도적이었고, 개인의 행복여부도 ‘불행해졌다’(29.1%)가 ‘행복해졌다’(13.1%)보다 두배 이상이었다. 부정부패에 대해서만 ‘줄어들었다’(36.7%)는 긍정적 평가가 ‘늘어났다’(29.2%)보다 다소 많았다.
  • [광복60주년 국민의식조사, 2004.12.31] 역대 정권 인상  - 노무현 대통령 시대에 대해선 혼란(51.5%)의 인상이 첫 번째로 꼽혔다. 그 다음으로 퇴보(36.4%) 어두움(27.7%) 자유(20.3%) 가난(19.9%) 밝음(9.2%) 발전(8.8%) 안정(5.6%) 풍족(3.7%) 속박(3.1%)의 이미지를 생각했다.
  • 지난 12월 갤럽조사에선 ‘대선에서 노 대통령이 지원하는 후보가 있다면 그 후보를 지지하지 않겠다’가 74.1%에 달했다.
  • 전문가들은 ‘신뢰 상실’이 노무현 디스카운트의 원인이라고 진단한다. 한준 연세대 교수는 “상대의 말을 믿기 위해선 ‘말의 내용’과 더불어 ‘전달자’에 대한 신뢰가 동시에 충족되어야 한다”며 “노 대통령은 ‘전달자’로서 신뢰를 상실해 국민과 의사소통에서 실패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병국 고려대 교수는 “지난 4년간 일방통행식 국정 운영에 따른 자업자득”이라며 “지지율이 10%대에 불과한 상황에선 아무리 명분이 좋아도 다른 의도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큰 정책을 추진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우리 국민의 5명 중 4명 가량은 노무현 대통령 취임 이후 4년 동안 빈부격차가 커지고 사회가 분열됐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실시한 갤럽조사에서 ‘노 대통령 취임 이전에 비해 가정 살림살이가 좋아졌느냐’는 설문에 ‘나빠졌다’(52.5%)는 응답이 ‘비슷하다’(36.6%), ‘좋아졌다’(9.6%)보다 월등히 높았다. 50대 이상과 자영업자에서 가정 살림살이에 대한 불만이 가장 컸다. ‘빈부격차’에 대해서도 응답자 10명 중 8명 이상(83.4%)이 ‘커졌다’고 평가했고, ‘비슷하다’ 는 7.7%, ‘줄어들었다’는 4.1%에 불과했다. 노 대통령과 여당 지지층에서조차 빈부격차가 악화됐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각각 69%와 74%에 달했다. ‘노 대통령 취임 후 우리 사회가 통합됐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설문에 대해 75.3%가 ‘분열됐다’고 했고, ‘비슷하다’(11.9%)와 ‘통합됐다’(6.3%)는 소수였다. 모든 연령층과 지역에서 우리 사회가 ‘통합됐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10% 이하에 그쳤다.
  • 추모는 추모의 영역에서 하되, 평가는 별론으로 하여야 한다.
  • 차악과 최악이 있는데, 요새는 차악을 최선인줄로 알고 있다.
  • 10억을 먹든 100억을 먹든, 그 형사책임이나 비난의 문제는 별론으로 하되 둘 다 범죄자인 것은 틀림이 없다.
  • 이회창 대 노무현에서 노무현을 찍은 사람과, 정동영 대 이명박에서 이명박을 찍은 사람 가운데 누가 더 병신이냐.
  • 이명박이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무현이 잘했던 것도 아니다.
  • 그럼 왜 이명박은 잘 안까고 노무현은 안까느냐. 이명박은 내가 아니라도 깔 사람이 많지만, 이명박 외에 대해서는 안까면 사람들이 정말 깔데가 없는줄 알거든.
  • 이 땅의 진보라는 작자의 행태가 꼭 조선일보와 같다. 전두환 자결하라, 이명박 죽어라를 직접 구호로 들고 나왔던 인간들은 모두 그 유명한 조중동수구꼴통인가?

책임을 이명박에게 돌리고 자기는 책임을 피해가려는 무리들. 그리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자기 손으로 무너뜨리고는 민주화 운운하는 무리들. 도대체 저 무수한 여론조사들은 죄다 조작이냐. 아무리 오차가 있고, 여론조사가 손대기가 쉽지만 우리가 봐 왔던 역사들은 모두 왜곡이고 사실은 참여정부는 대륙에 있었나? 저 여론들은 모두 어디가고, 지금은 나라가 이 꼴인가. 신격화는 박정희 숭배하고 똑같은 꼬라지다.

신고
  1. 망치아빠
    2009.05.30 08:39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당신의 글을 일으면서 절대 동의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혼란에 대해 한나라당과 조중동의 역할을 지나치게 간과 하고 계시군요?
    정권초 국정원과 검찰로 대표되는 권력과 권위주의를 포기한 후 전정권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던 사람들이 온갖 혼란을 다 만들어 내지 않았습니까?
    지금 이명박 대통령이 하고 있는 언론장악과 검찰/경찰 장악이 잘하는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0 08:59 신고 삭제 주소

      이 글이 결국 이야기하는건 혼란의 문제가 아닙니다. 글을 좀 읽으세요. 위에서 이야기한 조선일보와 같다는 행태가 이러한 행태를 이야기한 겁니다.

  2. 123
    2009.05.30 09:0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이성을 강조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감정이 가득 실린 글 같습니다.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0 09:21 신고 삭제 주소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그런 부분을 배제하려고 남의 글을 대부분 옮겨왔는데(들임 부분), 사람이 하다보니 결국 'ㅅ'


  3. 2009.05.30 09:58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글 전부 읽었습니다만 ↑'망치가 슬퍼할겁니다' 라구요?
    비판하는 내용을 잘 이해 못하신것 같은데
    이 글이 잘못된 것은 글의 기반이 되는 사실들이
    '여기서 저기까지는 몇KM다'라는 식의 절대적인 사실이 아니라
    언론 플레이로 충분히 조작이 가능한 내용이란 것입니다
    비리에 관한 내용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리를 저지른 악질이라고 언론사들과 한나랑이 여론몰이를 했기때문에 저러한 조사 결과가 나온 것이며
    재임기간 평가에 대한 내용또한 업적들은 묻히고 비판만이 신문 지면을 채우고 있는 상황에서 여론조사를 했으니 당연한 결과지요

    그리고 4번째 내용에 대해선, 사람은 완벽할수는 없지요 대통령이라고 모든 사람의 얘기를 들어 줄 수는 없고 전반적인 노동자,빈민들을 위한다고 하지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는것은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기계또한 오류를 범하는데 사람에게 100%를 바라는것은 어불성설 아닙니까 제가 이렇게 말했다고해서 이 내용을 비약하려 하지는 마십니오. 완벽을 바라기 보단 정도를 봐라는 것입니다 /작성자님의 글을 봐도 빈민을 위한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예외되는 사람이 있다는 점을 극대화해서 비판을 하고 계시군요..
    그리고 추모와 평가를 별론으로 하자고 하셨는데 동의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사실이 그런걸.. 아니면 지금까지 언론에서 조작평가되어왔던 내용을 역사적 평가로서 계속 사용하자는 것입니까?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0 09:38 신고 삭제 주소

      저는 화두를 던진 것 뿐이지, 모두 제 의견이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추모와 평가는 별론이라고 하였지, 무조건 노무현을 까야한다 이런 평가를 하자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지금 국민들은 언론과 한나라당에 속았다가 겨우 눈을 떠서 노무현을 추모한다? 노무현의 죽음은 반이명박 세력의 죽음이다? 동의할 수 없습니다. 국민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거든요. 살아있는 반이명박 세력을 모두 죽었다는 식으로 표현하며 투쟁으로 몰아가는 것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예전 글을 참조하세요.

      노무현은 위대한 대통령이었는데 장님국민이 몰랐었다, 아니면 노무현은 찌질한 대통령이었는데 갑자기 국민이 장님이 되어서 위대하다고 칭송을 한다. 이러한 평가라도 해야하는 건가요?

      권력 주변에 액수를 막론하고 결국 비리는 없었나요. 노건평씨는 왜 떠났고, 금시계는 아직 논두렁에 있을까요. 10분의 1 사건처럼, 얼마를 막론하든 범죄는 범죄입니다. 그게 면죄부를 줄 수는 없어요. 비록 비난할 정도가 다르다고 할 지라도.

    2.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0 09:43 신고 삭제 주소

      나는 까야한다 이런 평가를 하자는게 아니었다는데도, 자꾸 깐다고 몰아가시는군요. 여론조사는 하나의 화두로 던져줬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시겠습니까.

      정확하게는 여론조사는 언제나 믿을 수 없습니다. 어떠한 언론이든 중립을 지키는 언론이 없고, 어떠한 요인이 작용할지 모르는데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까는게 아니라는데 자꾸 나 이제 까노라 저 거친 바다에 하시면 정말로 곤난합니다. (출타합니다.)

    3. Re:
      2009.05.30 09:48 신고 삭제 주소

      글에대해 조금은 분석을 하고 댓글을 달아주시지 않겠습니까 제 댓글은 이글의 근거가 되는 여론조사에 대한 내용이 믿을만하지 못하다는 점을 비판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까지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작성자님의 생각이 잘못됐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깔때는 정당한,그리고 정확한 근거를 들어 까달라는 겁니다.


      죄에 대한 합당한 벌을 받는것은 정당한 일이지요.
      노 전 대통령 측의 비리가 사실이라면 마땅히 죄값을 치러야합니다
      그리고 이명박의 BBK도 철저히 재조사 해서 죗값을 물어야하고 전 대통령들 또한 그간 비리들에 대한 죄를 물어야 합니다
      ...
      표적수사가 뭔지 알면 뭐가 잘못된것인지는 당연 아실테지요

    4. Re:
      2009.05.30 10:09 신고 삭제 주소

      까고있으면서 까고있지않다고 말하시는게 왠지 보기 그렇군요
      검은 점 하나하나가 다 까는 내용입니다만
      (꼭 글제목에다 [이 글은 까는 글입니다] 라고 적어야 까는 글이 되는겁니까?)

      깐다고 인정했더라면 그나마 글을 쓰는데 감정이 섞여서 이렇게 됐을거라 생각하겠는데
      이런 글을 적어서 까는글이 아니라고 하심은 이 글이 (약간 과장된 표현이지만)중립의 입장에서 적은 글로 정설로 받아들여져야한다 라는 의도의 지능적 안티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5.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0 10:28 신고 삭제 주소

      거 뭐이냐 화두를 드린것뿐입니다. 이 글은 평소 제 글에 비하면 감정이 충분히 억제되어있다고도 생각하고요. 거 뭐지 노무현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도 하고. 자비의 원칙이라는게 있는디... 그런 연장선상에서 생각해주세연.

    6. Re:
      2009.05.30 10:55 신고 삭제 주소

      나중되서 앞의 말을 바꾸는 것이 보기가 안좋네요

      화두를 준것 뿐이다고 했는데
      그건 비판의 화두를 던지신 겁니까?
      '모두제의견이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감정을 억제해서 적었다' 라는것은 자신의 의견도 상당부분 들어갔다는 말 아닙니까?
      그렇다면 비판받을 대상이 자신이라는것은 알고 계시면서 적으신것은 맞는가요?

      회피하려하지 마시고 정면으로 부딪히십시오
      까는게 아니다
      내 의견이 아니다
      해봤자 꼴사나울 뿐입니다

    7.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0 16:18 신고 삭제 주소

      비판의 화두인지, 지금 이 분위기에 대한 화두인지 생각해보세연.

  4. 퍼덕퍼덕
    2009.05.30 10:30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퍼덕퍼덕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0 16:18 신고 삭제 주소

      냠냠

  5. 영준아빠
    2009.05.30 11:02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천어님 자료 열심히 찾으셔서 올린 님의글 잘읽었씀니다. 저는 518 당시 광주에있었읍니다최규하 대통령님 인자하시고 조용하셨읍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덜커덩 거렸읍니다 두분모두 누구를 위함 입니까? 조 중 동 좋은신문 입니다 정치문제 외에 문화 생활등등 언론은 우리가살고있는 이땅위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이 눈치 안보며 정확하게 우리모두에게 알려야하고 문제의 해결방법 을 다양한곳에서찾아서 제시를해야 합니다.....민심은 천심 입니다.....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0 16:19 신고 삭제 주소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6. 영준아빠
    2009.05.30 16:3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천어님은 권위와 체면을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0 16:42 신고 삭제 주소

      대통령이 말을 함부로 하는 경우에는 일반인에 비하여 사회적인 파장이 크겠죠. 이를테면 경제 관련된 이야기의 경우 특히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준다거나. 그리고 행동의 경우는 대외관계적 측면이라거나. 이번 백원우 의원의 사태가 그런 측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말씀하신게 아니라면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7. 영준아빠
    2009.05.30 18:1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옛부터 지금까지 우리가생각하는...지금도 부모의체면때문에 자녀의학교가정해지고권위..뭐~상하의위계질서랄까...위에서내려오면 그대로따르는 등.....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1 00:39 신고 삭제 주소

      때려쳐야죠....;

  8. Favicon of http://ex2nd.textcube.com BlogIcon Excretion
    2009.05.30 20:45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댓글이 날이 갈 수록 저질이 되니 당분간 정치글은 쓰지를 말아라. 평균 표준편차 신뢰도도 모르는 댓글을 무시할 수도 없고 참... 그나저나 내 글도 몇개 올라갔구나.

    그리고 quotation을 할 땐 확실히 표시하고 reference를 밝혀주는것이 좋다.

    1. Re:
      2009.05.30 21:00 신고 삭제 주소

      님은 평균 표준편차 신뢰도의 의미를 알고 계십니까?그게 뭐에 대한 신뢰도인진 아십니까?

      한 집단에 대해서 이 일부분을 조사했는데 이럴경우 신뢰도 몇프로에 의해서 전체 의견이 어떤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 자료의 전반적인 신뢰성을 의미하는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제 댓글은 그 신뢰도는 여론몰이라는 중대한 요인을 무시한것이므로 믿을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반론을 제기하려면 제대로 분석을 마친 뒤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식으로 어줍잖게 얕은 지식을 들어내시면 받는것은 비웃음 뿐입니다

  9. Favicon of http://erebus4.tistory.com BlogIcon 아현(我峴)
    2009.05.30 22:29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알겠는데, 누가 누구의 글인지 헷갈리네요. 전거를 좀 달아주세요.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0 23:36 신고 삭제 주소

      쓰다가 중간에 놓쳤어요......

  10. Favicon of http://idun.tistory.com BlogIcon drjekyll
    2009.05.31 09:10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네가 주로 언급하고 있는 '여론조사' 중 한국갤럽은 조선일보가 주로 이용하는 여론조사기관일텐데,
    http://blog.naver.com/smclubco/110015207348

    그리고 지역구 국회의원에 대한 여론조사같은 거 전화로 받아보면 알겠지만, 1번항에 주로 여론조사의 목적이 되는 경우도 많고, 하다보면 결국 '내년에도 또 뽑아주십사' '제 이름 좀 기억해주세요'의 목적인 경우가 많다.

    이건 결국 내가 어제 하루종일 (지재법에서 핵심과 관계없이) 매달렸던 문제와도 비슷하다. 루브르 박물관에 유리피라미드와 역피라미드가 있고, 통상 루브르 피라미드라고도 부르는 것이 있다. 그런데 사실은 2개는 연결되어 있는 것인데, 일반적으로(다빈치코드의 영향으로도) 위아래를 나누어서 부르고, 역피라미드가 위치한 지하에 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도 지불해야 하지. 이 때 연결되어 있다는 이유로 위쪽이 개방되었으니 아래쪽에도 똑같이 저작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할 것인가. 아니면 법적으로 나누어서 보아야 하는 것인가. 나는 나누어서 보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네가 보여준 측면은 단순히 어느 한 측면만 보여주고, 나머지 측면에도 위쪽과 동일하게 법적으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1 09:39 신고 삭제 주소

      국정지지도는 어느 심문사나 비슷했다. 저 가운데에는 한갤 아닌 구석도 있고. 여론조사의 종류에 따라.

      사실상 한 측면 화두만 던지는 이유는, 다른 한 측면은 화두가 필요없거든. 니 왜 트랙백 안오노.

  11. Favicon of http://azcaprice.tistory.com BlogIcon ArgeC
    2009.05.31 10:09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아아 시끄럽슴......................
    여기에 분석적인 댓글을 다는 건 더 시끄러움을 양산하는 것 같으니 한가지만 지적하고 말겠슴미.

    3개월이나 100일이나.... 거기에서 바로 1년차 말, 1주년으로 넘어가니 그래프가 참 믿지 못하게 생겼구만요
    찝어 말하자면 EMB 지지율이 바닥을 쳤던 작년 6-7월경 데이터는 왜 업ㅂ소, 하는.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05.31 15:18 신고 삭제 주소

      신문놈들 하는게 저렇게 하던 자들이라...

  12. 영준아빠
    2009.05.31 12:06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지금신문에나오는 수치를 누가믿을까?? 그를옹호하는 집단은믿을것이고..반대집단은못믿고..또정권이 바뀌면 그반대이고...언론은언제까지쳇바퀴를 돌릴것인가 이악순환끊어야되는데 그게 언제일까???보수가 다죽으면?시간이얼마나걸릴까??20년...20년후부터진보좌파의세상??? 이렇게시간을낭비하고국력을소모하고...그사이에자라나는아이들은 무얼보고살지 무엇이바르고그른것인지모르고 돈.이익.쾌락. 만을추구하며살게된다. 끊자 내일부터라도 노무현님의서거 를 기회로 국민을 봤지않읍니까. 보수의 풍부한 연륜을아량을 대를이어가는진보좌파에게 아집을버리시고자상하게 있는그대로를 베푸시면우리는 그터전 위에 더욱활기찬 이나라가 되겠지요.내어머니도그러하지만 보수의생각틀안에는 지금도 불행했던과거 안에 있읍니다..진보는 불행했던과거를 모르고 있읍니다....그래서 모든자료는 집단의이익을위해서가아니라 정확한자료를 현재의우리와 후대에 알려주어야 합니다......

  13. 멘스-P씨
    2009.10.07 14:55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그래도 눈물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더라...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김천어
      2009.10.11 22:41 신고 삭제 주소

      그저 슬플뿐.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