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아 네 어디를 방황하고 있느냐

중생아 네 어디를 방황하고 있느냐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신고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7.14 11:20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다만들고 봤더니 노선 번호가 없네 뀨잉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2년짜리여라. 2012년까지 사용가능


신고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zeropees BlogIcon 향은
    2011.01.20 19:16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서울 엄청 좋아졌네..촌놈은 그냥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대랑 왕십리가 쩌네 특히 홍대는 포텐터진듯....

  2. Favicon of http://dofc.tistory.com BlogIcon 참참공
    2011.01.21 21:12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저 복잡한 걸... 대단하시네요~

    부산지하철 2호선 화명역의 부기명이 방송통신대학교라고 되어있는데, 화명역이 아니고 수정역의 부기명으로 표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thebetterday.com BlogIcon 세아향
    2013.10.30 18:1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블로그 세아향을 운영하는 유현수라고 합니다.
    제가 지하철역의 LTE 속도를 측정하여 노선도에 추가하려고 하는데
    위에 있는 서울 지하철 노선도를 활용해서 사용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13.11.02 22:24 신고 삭제 주소

      오래되긴 했는데..... 출처만 적어주시고 쓰세요 :)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어선왕조 개국 5주년·농담대학교 개교 4주년 기념 사업인 어선왕조 국책사업 철도교통시각표 제3판입니다.

<반영사항>
* 고속철도 및 일반철도 : 2010년 12월 15일 일부개정판까지 반영
 # 광명셔틀 : 2011년 1월 3일 개정
* 수도권전철
 # 1호선 : 2010년 12월 15일 개정판까지 반영
 # 2호선 : 2010년 11월 22일 개정판까지 반영
 # 3~4호선 : 2010년 10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5~8호선 : 2010년 9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9호선 : 2009년 8월 3일 개정판까지 반영
 # 분당선 : 2010년 11월 19일 개정판까지 반영
 # 인천1호선 : 2009년 6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경의선 : 2010년 11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중앙선 : 2010년 12월 15일 개정판까지 반영
 # 경춘선 : 2010년 12월 21일 개통 반영
 # 공항철도 : 2010년 12월 29일 개통 반영
* 부산광역시 지하철1~3호선 : 2010년 10월 18일 개정판까지 반영
* 대구광역시 지하철1·2호선 2010년 7월 19일 개정판까지 반영
* 대전광역시 지하철1호선 2010년 3월 10일 개정판까지 반영
* 광주광역시 지하철1호선 2010년 10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특이사항>
* 경부본선 전체 열차 수록(초판)
* 공항철도 2차개통분 수록(제2판)
* 광명셔틀 2011년 1월 3일 개정시각표 수록(제3판)
* A5판 총88페이지(표지 포함)이므로, A4에 소책자인쇄를하여 중철제본하면 좋을겄 갔습니다.

<내려받기>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어선왕조 개국 5주년·농담대학교 개교 4주년 기념 사업인 어선왕조 국책사업 철도교통시각표 제2판입니다.

<반영사항>
* 고속철도 및 일반철도 : 2010년 12월 15일 일부개정판까지 반영
* 수도권전철
 # 1호선 : 2010년 12월 15일 개정판까지 반영
 # 2호선 : 2010년 11월 22일 개정판까지 반영
 # 3~4호선 : 2010년 10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5~8호선 : 2010년 9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9호선 : 2009년 8월 3일 개정판까지 반영
 # 분당선 : 2010년 11월 19일 개정판까지 반영
 # 인천1호선 : 2009년 6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경의선 : 2010년 11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중앙선 : 2010년 12월 15일 개정판까지 반영
 # 경춘선 : 2010년 12월 21일 개통 반영
 # 공항철도 : 2010년 12월 29일 개통 반영
* 부산광역시 지하철1~3호선 : 2010년 10월 18일 개정판까지 반영
* 대구광역시 지하철1·2호선 2010년 7월 19일 개정판까지 반영
* 대전광역시 지하철1호선 2010년 3월 10일 개정판까지 반영
* 광주광역시 지하철1호선 2010년 10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특이사항>
* 경부본선 전체 열차 수록(초판)
* 공항철도 2차개통분 수록(제2판)
* A5판 총88페이지(표지 포함)이므로, A4에 소책자인쇄를하여 중철제본하면 좋을겄 갔습니다.

<내려받기>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어선왕조 개국 5주년·농담대학교 개교 4주년 기념 사업인 어선왕조 국책사업 철도교통시각표입니다.

<반영사항>
* 고속철도 및 일반철도 : 2010년 12월 15일 일부개정판까지 반영
* 수도권전철
 # 1호선 : 2010년 12월 15일 개정판까지 반영
 # 2호선 : 2010년 11월 22일 개정판까지 반영
 # 3~4호선 : 2010년 10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5~8호선 : 2010년 9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9호선 : 2009년 8월 3일 개정판까지 반영
 # 분당선 : 2010년 11월 19일 개정판까지 반영
 # 인천1호선 : 2009년 6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경의선 : 2010년 11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 중앙선 : 2010년 12월 15일 개정판까지 반영
 # 경춘선 : 2010년 12월 21일 개통 반영
* 부산광역시 지하철1~3호선 : 2010년 10월 18일 개정판까지 반영
* 대구광역시 지하철1·2호선 2010년 7월 19일 개정판까지 반영
* 대전광역시 지하철1호선 2010년 3월 10일 개정판까지 반영
* 광주광역시 지하철1호선 2010년 10월 1일 개정판까지 반영

<특이사항>
* 공항철도 2차개통분 미수록
* 경부본선 전체 열차 수록
* A5판 총88페이지(표지 포함)이므로, A4에 소책자인쇄를하여 중철제본하면 좋을겄 갔습니다.

<내려받기>
신고
  1. Favicon of http://reskaz.tistory.com BlogIcon 언니
    2010.12.17 18:5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우왕 ㅋ 굿 ㅋ!
    감사히 잘 씁니다.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핸드폰 새로 산 기념으로.... SKT로 옮기면서 데이터 쓸 일이 확주는 바람에, 예전에 모아둔 모바일주소번호부를 공개함.

한달전쯤에 하나하나 접속해보고, 가능한 것만 모아두었으니 뭐 변동 있으면 이야기해주시면 좋고.... 굵은건 추천.

2486 인천공항
15888000 아시아나항공
1333 TAGO
8550 남부터미널(서울)
287 서울버스
4247 경기버스
359#00 인천버스
8003 대구버스
648 경산버스
5700 광주버스
35487#0 대전버스
2505 김해버스
2120 창원버스
2123 마산버스
333#0 TBN교통

131 기상청
702 서울시
42#054 경북도
1588#00 우정사업본부
3468 전자정부

401 동아일보
7070 연합뉴스
신고
  1. Favicon of http://ex2nd.tistory.com BlogIcon 키느님
    2010.09.15 13:51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잉뮤는 핫남바가 안돼서 모바일싸이트로 들어가야된다. 문제는 이놈들이 모바일싸이트를 당최 만들어놔야지...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10.09.16 03:37 신고 삭제 주소

      ;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요새 글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바탕화면 인증샷.
신고
  1. Favicon of http://www.teamaqua.net/tt BlogIcon 光片
    2010.01.20 13:1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배치표 폴더가 있군요. 설마?!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10.01.21 17:47 신고 삭제 주소

      아시면서.

  2. Favicon of http://dofc.tistory.com BlogIcon 참참공
    2010.01.20 23:0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사진이 참 많군요... 윈도우는 xp이신가요?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10.01.21 17:47 신고 삭제 주소

      xp입니다. 사진은 잠깐 쓴다고 찍어놓고 지우기 그래서...;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서정범(徐廷範)

1926년 9월 23일 생, 2009년 7월 14일 오후 7시 30분경 노환으로 별세, 향년 83세.


음성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희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시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셨습니다. 1958년에 등단한 이후 다수의 수필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국어학자로서 민속과 무속에서 언어의 기원과 민족의 움직임을 밝히는 데에 노력하셨으며, 무속 연구의 대가로 이름을 날리기도 하셨습니다. 1980년대의 유행어를 묶은 『별곡 시리즈』도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고
  1. Favicon of http://ex2nd.textcube.com BlogIcon kitty
    2009.07.15 14:1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별곡 시리즈 엮은분이 운명하셨구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sms191919
    2009.07.15 16:4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중학교때 25년 쯤에 한번 뵌적있었는데 지금도 그때 모습이 생생한데.. 세월에 어쩔수 없구나 하는생각만 드네요.. 보고 싶어요

  3. Favicon of http://yuptogun.tistory.com BlogIcon 엽토군
    2009.07.16 20:3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어릴 적 집에 있던 너스레별곡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킬킬거리면서 읽었던 때가 있었는데(물론 지금도 유효한 너스레들이지만)...
    요즘은 보면 정말 세대가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사람들의 말살이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오랜만에 바탕화면이다.
신고
  1. Favicon of http://wiessen.tistory.com BlogIcon 애기_똥풀
    2009.06.10 21:42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우월한 인간 남성의 사진이군요. 제길

    그나저나 가끔 비키니(...) 는 봤어도, 이런 훈남을 바탕화면에서 본 건 처음이네요 ㅋㅋ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6.11 12:58 신고 삭제 주소

      비키니는 졸업한지 한참 됐음..

  2. Favicon of http://ex2nd.textcube.com BlogIcon Excretion
    2009.06.11 23:0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IE6 쓰면 보안상 좋지않다. 어서 7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 뭐하냐.

    부끄러운줄을 알아라.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6.12 02:56 신고 삭제 주소

      원칙과 소신으로 개기는 중이다....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두새벽부터 한참을 웃은 일이 있는데.

아니 글쎄 방통위 공식 블로그 두루누리를 비롯해 정부기관 공식 블로그들이 있는디... 블로거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놈들이 서로 방명록을 써주지 뭡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 사람들이야 기자단이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있나본데.. 뭐 까자고 올리는건 아니고, 저렇게 훈훈하고 정감있는 소식을 서로 전하는 기자단들을 좀 본받자고 올리는 것입니다. 사실 기자단이 무슨 죄가 있겠읍니까... 그래도 정부 공식 블로그가 서로 방명록을 써주니 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방통위 공식블로그 두루누리에서 가져왔음. 두루누리는 유비쿼터스였나를 조선말로 바꾼거래나, 뭐래나. 총총.













신고
  1.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09.05.27 07:31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상부상조,

    추천 드리고 갑니다.

    아주 재밌네요.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27 07:17 신고 삭제 주소

      ㅠㅠ 그게 아니라 너무 훈훈해서 그런거에요

    2. Re:
      2009.05.27 07:32 삭제 주소

      비밀댓글입니다

    3.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27 07:48 신고 삭제 주소

      아니, 뭐 그렇게까지;; 저희도 이제 훈훈한 관계가 되어보아요..

  2. Favicon of http://bikblog.egloos.com BlogIcon bikbloger
    2009.05.27 09:55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정부부처 공식블로그 운영자라면... 저런 방명록에 글남길 시간에 "국민"들의 블로그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뭐. 국민들의 블로그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고 정책의 방향을 잡는 것은 말단일 것이 분명한 블로그 관리자들이 해야 할 일은 아니겠죠.

    블로그는 소통을 위해 만들어져야 하는데... 요즘 정부부처 공식 블로그 보면, 홍보쪽에 더 큰 비중을 싣고 있더군요. 그나저나 검찰 블로그에 가서 욕이나 해주고 와야겠군요. 욕해봐야 말단 블로그 관리자들만 피곤하겠지만서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참질 못하겠군요.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27 18:43 신고 삭제 주소

      따스아리님 댓글도 참조하세요.

  3. Favicon of http://pochdigital.com BlogIcon 석쿤
    2009.05.27 10:0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재미있는 모습이네요..
    블로거까지 정부에 빚대어 보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ㅡㅜ.. 현 정부와 달리 블로그 생태계를 잘 이해해줬음 좋겠습니다..ㅋ

  4. 곰돌이
    2009.05.27 10:25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진짜 잼있네요 ㅋㅋㅋ

  5. Favicon of http://www.ebizstory.com BlogIcon 강팀장
    2009.05.27 10:28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블로그를 사용하는 공무원끼리 친할수 있으니.. 안부를 위해....

    그래도..... 왠지... ^^

    요런 오해를 받으며 하고 싶을까 싶기도 하구요.
    재미있는 포스팅이였습니다~ ^0^ 호홍홍
    그래서.. 추천 꾹~~!! ^0^ 하하하...

  6. Favicon of http://smilecap.tistory.com BlogIcon 스마일맨
    2009.05.27 10:32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아... 훈훈한 모습입니다. ㅎㅎㅎ
    저도 훈훈해 지고 싶은데... ㅋㅋㅋ
    암튼 덕분에 아침부터 미소 짓고 가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7. Favicon of http://azcaprice.tistory.com BlogIcon ArgeC
    2009.05.27 10:39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그냥 스윽 보고 학교 가서 수업 한시간 듣고 오니깐 완전 떴네요

    얘들 재밌게 노네....
    아니 근데 설마 자기들끼리만 방명록에 댓글달고 그러는 건가 + ㅅ+!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27 10:46 신고 삭제 주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것은 아니고 그냥 일반 방문자 방명록도 있어요. 한 페이지에 절반 정도?

      하여간 이 포스팅은 그냥 저 훈훈한 모습을 본받자고 올렸는데. 저희도 좀 저렇게 훈훈하게 살아요.

  8. Favicon of http://regteddy.tistory.com BlogIcon REG TEDDY
    2009.05.27 11:55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훈훈하네요...

    근데 '따스아리'님은 왕따인가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일반 블로그에 글도 많이 남겨주는 보건복지부 님이신데 말이죠..^^

    나름 파워 블로거이신 국방부 '동고동락' 님도 안 보이네요..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27 18:42 신고 삭제 주소

      따스아리님 댓글을 참조하세요. ㄲㄲㄲ

  9. Favicon of http://blog.daum.net/film-art BlogIcon 김홍기
    2009.05.27 17:3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정말 아름다운 상부상조라고 해야하나.....
    저렇게 서로 댓글을 올리면 뭔가 떨어지는 게 있을까
    하는 추정도 해봅니다만, 천어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저도 그냥
    글을 웃으면서 한없이 웃었네요.

    한편으로 찔리기도 합니다.
    제가 회사일에 바쁘다는 핑계로 추천해주시는 분들
    마실을 잘 못가거든요.....반성하게 되네요.
    그래서 천어님 밉습니다. 왜 아픈 부분을 이렇게 찌르시는지요....ㅋㅋㅋㅋ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27 18:42 신고 삭제 주소

      훈훈하죠. 마실은 일주일에 두 번씩:)

  10. Favicon of http://lisalean.tistory.com BlogIcon 리사린
    2009.05.27 17:51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왠지 저 사람들 사귀는 것 같네요.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27 18:42 신고 삭제 주소

      법무부-방통위 열애설, 일파만파?....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mohwpr/ BlogIcon 따스아리
    2009.05.27 17:56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정부 블로그 관련 포스팅 이네요~ 주로 시사와 사는이야기 쪽에서 활동하다 보니 지금 보았네요 ㅋ
    같은 업무를 하고 있는데 자주 만나질 못하니 방명록을 통해 서로 안부를 묻는 것이지요 ^^
    저는 왕따가 아니라 방명록에 답글을 잘 안달고 다른 정부 블로그는 가끔 방문 하는지라;;;; 어찌보면 왕따 맞네요. 요즘은 일반분들의 글을 보고 추천 하는데 푹 빠져 있어서 말이지요^^ 아 그리고 천어님 정부 블로그 운영은 공무원도 있고 저처럼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담당자들이 다 있고 그 아래 기자단들이 있는 것이지요 ^^ 글 남기고 얼른 도망갑니다 ^^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27 18:36 신고 삭제 주소

      어익후, 보복부(?!)에서 와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

    2. Re: Favicon of http://regteddy.tistory.com BlogIcon Reg Teddy
      2009.05.27 23:35 신고 삭제 주소

      ㅋㅋ 따스아리 블로그를 자주 가는 저로서 그냥 한 번 조크해 본 거 였습니다..(자주 뵈니 할 수 있는 조크였습니다...)

      진지하게 덧글을 달아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블로그스피어가 넓으면서도 좁아서, 따스아리님이 정부부처를 떠나 열심히 블로깅 하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자주 찾아가니까요~^^)

      늘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kcc1335 BlogIcon 두루누리
    2009.05.27 19:45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따스아리님 의견과 마찬가지로,
    보고싶은 얼굴들 자주 못보니,
    짬을 내어 방명록을 통해 인사나누는 것이랍니다.

    일반인 분듣도
    클릭만 하시지말고,
    방명록이나 댓글에 많은 의견 달아 주셨으면 하네요.

    보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것이 정부 블로그들의 마음이니까요..
    감사합니다.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27 19:47 신고 삭제 주소

      우왕, 주인공께서 오시니 더욱 몸둘바를 모르겠읍니다.................;

  13. Favicon of http://wiessen.tistory.com BlogIcon 애기_똥풀
    2009.05.27 22:20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우왕ㅋ굳ㅋ 엄청 재밌네요. 제 위의 덧글 두개까지 콤보로 저를 웃깁니다 ㅋㅋㅋㅋ

  14. Favicon of http://ex2nd.textcube.com BlogIcon Excretion
    2009.05.27 22:55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우리도 저렇게 훈훈하게 살아보자...

  15. Favicon of http://rightangle.tistory.com BlogIcon 김 민규
    2009.05.29 01:38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시키는데 안 하면 어떻게 되심?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운데 먹고 살아야죠...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29 01:39 신고 삭제 주소

      안시켰잖아...

  16.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5.30 05:1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본 게시물에 달린 일부 댓글을 삭제하였습니다. 기준은 게시물 내용(성격)과 완벽히 일치하지 않는 경우로, 익명/비익명과는 무관합니다.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2009년 5월 기준으로, 2011~2013년 개통 노선 가운데 일부를 포함하였음
A4 사이즈로 출력하여도 무난하며
신창급행(말이 너무 달라서-_-) 외에
현재 운행되는 급행 정차역(9호선 포함)을 함께 표기하였음
저장은 다음을 클릭.

다운로드
신고
  1. Favicon of http://juneslee.egloos.com BlogIcon sky
    2009.07.16 16:5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너무 편하게 잘 만들어 주셨네요
    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travelpackage.kr BlogIcon 이재석
    2014.02.12 18:21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이거 혹시 영어나 일어 또는 중국어 로 된것은 없는지요?

  3. Favicon of http://www.saemoonan.org BlogIcon 정인락
    2014.04.29 01:26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용산에서 천안으로 가던 전철 1호선 기존 급행구간을 신창역까지 장항선쪽으로 연장하여
    쌍용,아산,온양온천에 정차하여 운행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세요
    장항선쪽 신창역에서 용산까지 갈 전철 1호선 급행구간을 신설하여 온양온천,아산,쌍용
    역까지 정차하고 천안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기존 급행정차하여 용산까지 운행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세요.

  4. Favicon of http://www.saemoonan.org BlogIcon 정인락
    2014.04.29 01:38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용산에서 동인천으로 가던 전철 1호선 기존 급행구간을 인천역까지 연장하여
    운행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세요
    인천에서 용산으로 갈 전철 1호선 급행구간을 신설하여 동인천에서 구로까지
    기존 급행정차하여 용산까지 운행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세요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9호선까지 들어있음. 개통안하는역은 이름없음.

저장은 다음을 클릭.

다운로드
신고
  1.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4.06 05:06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A3로 인쇄하는 것이 최소사양이고, A2로 인쇄하는 것이 권장사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원일산분당영종도안산인천이 요약없이 나온 유일한 노선도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말고, 언젠가는 수원 이남하고 경의선, 중앙선, 경춘선, 소요산까지도 제크기로 내보고 싶은데. 그건 후일을 기약만 하기로 하고. 공항철도 연장과 함께 경의선 등이 표시된 노선도도 제작하였습니다만, 이는 공개를 미루도록 합니다. 왜냐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서...

  2.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4.06 05:1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역 구조를 표현하고자 노력한 인체공학적 설계의 산물입니다. 다만 일부 표현을 생략한 역도 있습니다. 이 부분도 지적하지는 마시고... 축척은 아마도 1만5천분지1쯤 될겁니다. 섬과 천, 강의 생략이 잦습니다. 송도신도시부분도 이번판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만든 지도도 있지만 이것도 위의 것과 동일하게 공개를 미룹니다.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교과서보다 화딱지나서 정리한 것. 손으로 쓴 내용을 옮긴 것이라 정자가 아닌 글자가 좀 있지만, 법학도라면 충분히 이해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음. 객관성(?) 유지를 위하여 각 견해에 대한 비판은 기술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하여는 알아서 찾아보시고연...

참고문헌은

제성호, 「분단과 통일에 관한 법적쟁점 - 헌법의 영토조항과 통일조항을 중심으로 -」, 『중앙법학』 제6집 제2호, 2004년.
도회근(발표 곽상진), 「제3조(영토조항)와 제4조(통일조항)」 - 헌법개정연구 제1분과위원회, 『헌법학연구』 제12권 제2호, 2006년.
도회근, 「헌법의 영토와 통일조항 개정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헌법학연구』 제12권 제4호, 2006년.
기타 몇 권의 단행본 연구서.

다운로드 (누지름)
신고
  1. Favicon of http://tigger.tistory.com BlogIcon tigger10
    2009.03.28 00:45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배움이 미천하고 법학도도 아니라 이해가 좀 힘든 자료군요... 근데 북한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는건 좀 신기한 관점...

    1. Re: 김꽃님
      2009.03.28 22:00 신고 삭제 주소

      휴전선 이북을 불법 무력점거하는 반국가 무력도당일 뿐입니다. 넵.

  2. Favicon of http://yuptogun.tistory.com BlogIcon 엽토군
    2009.03.30 15:49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아 슈ㅣ발 PDF 펼쳐서 한자어 읽다 말고 "조선일보명조"라고 생각해 버리면 지는겁니까? OTL OTL OTL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3.30 22:15 신고 삭제 주소

      나 조선일보명조체 좋아함'-^

  3. 마스테아
    2009.04.05 11:5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당최 뭔 소린지..

  4. Favicon of http://ex.tistory.com BlogIcon kitten
    2009.04.05 15:50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한자가 많아서 왕편이라도 찾아야겠는데 내 왕편을 본가에 두고왔구나. 과학이를 하니 어디 한자 찾을 일이 있어야지...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
 내용을 시대에 맞게 혁신하며, 범우주적 커플화 추세를 감안하여 연애죄를 폐지하려는 것임.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노희경)의 이론에 따라 사랑하지 않는 죄를 추가.

◇개정문
 형법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2편 제3장을 삭제한다.
  + 제2편 제3장의1을 추가한다.


형법(刑法)

2008년 10월 18일 4시 제정, 동시 시행
2008년 10월 18일 4시 40분 제1차 개정, 동시 시행
2008년 10월 18일 4시 46분 제2차 개정, 동시 시행
2008년 10월 21일 23시 26분 제3차 개정, 동시 시행
2008년 10월 28일 0시 20분 제4차 개정, 동시 시행
2008년 10월 28일 0시 50분 제5차 개정, 동시 시행
2009년 1월 7일 10시 20분 제6차 개정, 동시 시행
2009년 1월 9일 19시 45분 제7차 개정, 동시 시행

제1편 총칙

제1장 형법의 적용범위
제1조 본 법은 어선 위에서 죄를 범한 자에게 적용한다.

제2장 죄의 성립과 형의 가중 및 감면
제2조 (어부) 어부인 자의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
제3조 (물고기) 물고기는 벌하지 아니한다.
제3조의2 (닭) 닭은 벌하지 아니한다. [본조신설 2008.10.18 04:40]
제3조의3 (고양이) 고양이는 벌하지 아니한다. [본조신설 2008.10.21 23:26]
제4조 (김도현) 김도현의 행위는 형을 가중한다.  
제4조의2 (박달녀) 박달녀의 행위는 형을 가중하되, 김도현보다 조금 감한다. [본조신설 2008.10.28 00:20]

제3장 형
제5조 (형의 종류) 형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개정 2008.10.18 04:46, 2008.10.28 00:50>
   0. 잡아 먹는 것
 1. 매우 치는 것
 2. 치는 것
 3. 맴매
 4. 때찌
 5. 혼내는 것
제6조 (집행) 전조 제1호 내지 제4호의 형은 직접 한다. <개정 2008.10.18 04:46>
제7조 (동전) 전2조 제5호의 형은 직접 낸다. <개정 2008.10.18 04:46>
제8조 (동전) 전조의 집행은 전화, 문서 기타 적절한 방법으로 집행할 수 있다.
제8조의2 (동전) 전4조 제0호의 형은 직접 먹는다. [본조신설 2008.10.28 00:50]


제2편 각칙

제1장 괘씸의 죄
제9조 (괘씸죄) 괘씸한 자는 친다.
제10조 (매우괘씸죄) 매우 괘씸한 자는 매우 친다.
제11조 (괫씸죄) 괫씸한 자는 더욱 매우 친다.

제2장 불건전한 죄
제12조 (불건전한 죄) 불건전한 자는 맴매한다.
제13조 (미수범) 전조의 미수범은 때찌한다.
제14조 (예비, 음모, 선동, 선전) 제12조의 죄를 범할 목적으로 예비 또는 음모한 자는 적당히 때찌한다. 단, 그 목적한 죄의 실행에 이르기 전에 자수한 때에는 혼낸다.

제3장 연애에 대한 죄 [삭제 2009.1.7. 10:20]
제15조 (연애죄)  [삭제 2009.1.7. 10:20]
제16조 (미수범)  [삭제 2009.1.7. 10:20]
제16조의2 (염장죄)  [삭제 2009.1.7. 10:20]

제3장의2 사랑에 대한 죄 [본장신설 2009.1.9. 19:45]
제16조의3 (사랑하지않는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죄가 있는 것으로 보아 혼낸다. [본조신설 2009.1.9. 19:45]

제4장 농담에 관한 죄
제17조 (반사회적인 농담죄) 공연히 반사회적인 농담을 하는 자는 혼낸다.
제18조 (출판물등에 의한 반사회적인 농담죄) 신문, 잡지 또는 라디오 기타 출판물에 의하여 제17조의 죄를 범한 자는 맴매한다.
제19조 (상습범) 상습으로 제17조 내지 제18조의 죄를 범한 자는 매우 친다.

제5장 왕조에 관한 죄 [본장신설 2008.10.28 00:20]
제20조 (불경죄) 임금님께 불경한 자는 더욱 매우 친다. [본조신설 2008.10.28 00:20]
제21조 (미수범) 전조의 미수범은 매우 친다. [본조신설 2008.10.28 00:20]
제22조 (예비, 음모, 선동, 선전) 제12조의 죄를 범할 목적으로 예비 또는 음모한 자는 적당히 매우 친다. 단, 그 목적한 죄의 실행에 이르기 전에 자수한 때에는 친다. [본조신설 2008.10.28 00:20]

제6장 동물에 관한 죄 [본장신설 2008.10.28 00:50]
제23조 (물고기) 어부 아닌 자가 함부로 낚시하면 매우 친다. [본조신설 2008.10.28 00:50]
제24조 (동물보호) 닭, 고양이, 물고기 기타 이와 유사한 동물을 괴롭히는 자는 매우 혼낸다. [본조신설 2008.10.28 00:50]
제25조 (동전)  고양이, 물고기 기타 이와 유사한 동물을 잡아먹는 자는 잡아먹는다. [본조신설 2008.10.28 00:50]

신고
  1. Favicon of http://me2day.net/excretion BlogIcon kitty
    2009.01.07 22:39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아니된다 아니돼

    금일부터 어물전 로텐더홀에서 점거시위를 해야겠다 ㄲㄲㄲ

    1. Re: Favicon of http://tigger.tistory.com BlogIcon tigger10
      2009.01.08 01:47 신고 삭제 주소

      우리 학회에서 3장의 폐지에 관한 성명 발표를 하여야겠다.
      어선왕조에 실망이다

    2. Re: Favicon of http://me2day.net/excretion BlogIcon kitty
      2009.01.08 22:48 신고 삭제 주소

      명일에 논하자.

  2. Favicon of http://me2day.net/excretion BlogIcon kitty
    2009.01.10 00:0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천어악법 결사반대
    원칙없는 법률개정 국기문란 불러온다
    햏심으로 대동단결
    *농담학회

  3. Favicon of http://lunaetta.tistory.com BlogIcon Lunaetta
    2009.01.13 21:3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푸하하하

  4. Favicon of http://lunaetta.tistory.com BlogIcon Lunaetta
    2009.02.01 20:3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연애할때는 연애한다고 벌주고
    연애 안할 때는 지금 사랑하지 않는 죄로 벌주냐?
    뭐 이런 되먹지 않는 경우가

  5. 고 ㅎㅏㅁ
    2013.01.04 11:3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때림은 유죄네요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일전에 만화중에 서울 사람을 영어로 유식하게 쓴답시고 "Seoulian - 파리지앵, 뉴요커와는 다른"이라고 쓴 만화가 있었는데, 맛초아 내가 수해전에 seoulite를 보고서는 한해한해 보는 것마다 적어둔 것을 여기에 모아둔다. 혹시나 추가할 것이 있거들랑 귓뜸을 해주시오.

Seoulite 서울사람
Newyorker 뉴욕사람
Londoner 런던사람
Tokyoite 도쿄사람
Beijinger 베이징사람
Berliner 베를린사람
Parisian 파리사람
Parisienne 파리아가씨
Washingtonian 워싱턴사람
Sydneysider 시드니사람
Roman 로마사람
Athenian 아테네사람
Singaporean 싱가포르사람
Montrealer 몬트리올사람
Quebecer 퀘벡사람
Hong Konger 홍콩사람
Macanese 마카오사람
Muscovite 모스크바사람

신고
  1. kimbros
    2008.11.13 06:0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진정한 도쿄사람은 江戸子
    3대이상 살아야지 인정받는듯 함.

    그리고 절라디언을 까먹으셨군요.

    ن says: (1:32:11)
    Hello, Are you a Korean?
    Niña Mágica says: (1:33:23)
    Pardon?
    أسامة بن لادن says: (1:33:32)
    Are you a Korean?
    Niña Mágica says: (1:34:05)
    Non, Je suis Francais
    the man comes around says: (1:34:16)
    yankee go home
    أسامة بن لادن says: (1:34:59)
    hey, I think you are a ChŊlladian.
    the man comes around says: (1:35:11)
    nine jibae ga. gaesaekiya
    Niña Mágica says: (1:35:28)
    shut up, fucking Ansanese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11.14 00:00 신고 삭제 주소

      챠키챠키에독꼬

  2. Favicon of http://idun.tistory.com BlogIcon drjekyll
    2008.11.16 00:51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서울내기 서울깍쟁이. 서울사람이라고 해도 파리지앵, 뉴요커와 다른 문화적 특징이 딱히 잡히지가 않는데; 서울깍쟁이도 사전에서는 형용사를 붙여서 표현한 것을 보면 굳이 seoulite로 표현할 이유는 없을 듯. 부끄러운 일이지만 서울에는 seoulite를 특징잡을 수 있는 고품격 문화적 소양이 부족하다. 굳이 넣자면 빨리빨리정도?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11.17 00:16 신고 삭제 주소

      부끄러운일이다.

  3. kimbros
    2008.11.16 06:16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따라서 절라디언이 가장좋은 표현일듯 함.

    "돈들고 도망치면 절라디언!" 으로 표현되는 사회전반적인 편견.
    "슨상님"으로 대표되는 정치성.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11.17 00:17 신고 삭제 주소

      다복회 계주는 고향이 어딘가염

    2.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11.20 08:35 신고 삭제 주소

      하여간 얼굴이 잘생기면 최고임. 그런 의미에서 나는 최고

    3. Re: 마법소녀
      2008.11.30 00:00 신고 삭제 주소

      다복회 계주 절라디언으로 밝혀졌음

  4. 지나가던나그네
    2008.11.16 20:1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모스크바사람 - Muscovite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11.17 00:17 신고 삭제 주소

      ㄳㄳ

  5. Favicon of http://himarx.sisain.co.kr BlogIcon himarx
    2008.11.17 02:50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그럼 부산 사람은 뭐죠?(.......)

    1. Re: Favicon of http://ex.tistory.com BlogIcon kitten
      2008.11.17 19:04 신고 삭제 주소

      부산사람이라칸다

    2. Re: Favicon of http://himarx.sisain.co.kr BlogIcon himarx
      2008.11.17 20:27 신고 삭제 주소

      그릇나?
      ......... 초면에 죄송합니다.

    3.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11.17 21:26 신고 삭제 주소

      Busaner가 적절할듯.

    4. Re: Favicon of http://himarx.sisain.co.kr BlogIcon himarx
      2008.12.01 11:52 신고 삭제 주소

      초면이 아니었네요 ㄱ=

  6. 향은
    2008.11.18 16:0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부산티즌이야

    1. Re: HA!
      2008.11.20 07:27 신고 삭제 주소

      갈매기 잡아 먹는 한나라당 서포터라고 부르죠.

    2.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11.20 08:36 신고 삭제 주소

      1 아놔님여기서이러시면다른사람들이저를뭘로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Re: HA!
      2008.11.21 01:50 신고 삭제 주소

      미안해요...걍 질나쁜 농담이었음..

    4. Re: 향은
      2008.11.22 02:46 신고 삭제 주소

      쵸기분나쁨.앞으로너랑마주칠일없었으면함.

  7. HA!
    2008.11.26 06:2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부산사람이여? 나도 부산사람인디.
    좀 관조적인 태도를 취하고 주말에 홍성대던가 경성대던가 거기 근처쯤에
    만약 근사한 술먹고 나불대는 블랙 코미디 스테이지가 생긴다면
    이런 주제로 한번 확 해보고 싶은데?
    런던에서 양키랑 웰쉬가 어쩌고 저쩌고 막 듣다 보니까 그 분야로 극단적으로 농담이라는것의 분야를 넓혀 보고 싶었음.. 아 뭐 예를 들어서 누군가가 내가 살던 안산을 좆나 씹어댄다면 졸라 유쾌할듯.

    아?부산?
    나도 좋아하는데 2류도시 치곤 너무 못난이 1류 도시 티내고 있잖여...
    나같으면 독립을 꿈꿀거 같은데.... X같은 조선으로부터 독립해서 서울보다
    민도높은 갈매기먹는 부산. 한나라당은 뭐 알아서 하시고.

    잠이나 자자.
    이게 그리 기분나쁜 농담인가

    1. Re: 으하하하
      2008.11.28 02:17 신고 삭제 주소

      쵸기분나쁨의 쵸가 무슨 뜻이에요?

    2.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11.28 03:14 신고 삭제 주소

      超가 아닐지.

    3. Re: Favicon of http://himarx.sisain.co.kr BlogIcon himarx
      2008.12.01 11:55 신고 삭제 주소

      HA님 요즘 힘드신듯.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너무 좋다 2
그렇다고 마츠준이 1장이고 니노가 3장인게 편애때문이 아니라...
우리 마츠준은 아무거나 집어도 예쁜데 니노는 한참 찾다 우수수 나와서
뭐 하나를 고를 수가 없었다.

 하여간 마츠준의 미소에서 반딱반딱 빛이 난다.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완전 소중한 두 사람 :)

다음에는 우리 마츠준이랑 니노도 올려야지♡♡♡♡♡♡
신고
  1. Favicon of http://anafilaxis.tistory.com BlogIcon Paradies
    2008.07.27 16:58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으허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07.27 18:20 신고 삭제 주소

      좋죠?

  2. Favicon of http://won1234567.tistory.com BlogIcon wongenie
    2008.07.29 22:38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김희철이 더 이쁜듯하오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07.30 19:02 신고 삭제 주소

      이쁘기는 희철이가 더 이쁘지요

  3. Favicon of http://ex.tistory.com BlogIcon 野翁
    2008.07.31 22:0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희철이 문서를 전서에 생성해야...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Ⅰ. 지원자격

 
1. 학부
  품행이 방정하고, 입학처장이 입학이 적합하다고 인정한 자

 2. 대학원
(만담전문대학원 제외, 기초교육원 포함)
  품행이 방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며, 총장이 입학이 적합하다고 인정한 자

 
3. 만담전문대학원
  대학원장이 입학이 적합하다고 인정한 자


Ⅱ. 모집단위(전공) 및 인원

 1. 학부
  (1) 인문농담대학 : 여러 명(농담철학과 제외)
   ⅰ) 농담철학과 : 약간 명
  (2) 미디어농담대학 : 약간 명
   ⅰ) 신문방송농담전공 : 1명
  (3) 생명만담대학 : 여러 명
  (4) 농담공과대학 : 여러 명
   ⅰ) 인공지능농담학과 : 약간 명

 2. 대학원 : 여러 명
  (1) 농담미술사학과 : 1명

 3. 만담전문대학원 : 약간 명

 4. 기초교육원 : 약간 명

Ⅲ. 전형안내  ※ 각 계열별로 심사하여 모집 인원에 따라 합계하여 선발함.

 1. 수시모집(학부)
  (1) 지역차별선발전형
   전형 총점(200점) = 지역별 점수(199점, 하단 참조) + 면접 또는 논술(1점)
  (2) 미소년특별전형
   전형 총점(100점) = 외모(100점)

 2. 비정시모집(학부)
  (1) 가군 - 일반전형
   1단계 전형 총점(400점) = 농담능력시험(100점) + 면접(100점) + 논술(100점)
   2단계 전형 총점(200점) = 1단계 점수(100점) + 추첨(100점)
  (2) 나군 - 어민특별전형
   전형 총점(30점) = 농담능력시험(1점) + 면접(29점)
  (3) 다군 - 미인특별전형
   전형 총점(20점) = 외모(10점) + 기타(10점)

 
3. 대학원
  (1) 만담전문대학원
   전형 총점(400점) = 복합농담능력면접(200점) + 외국어(100점) + 추첨(100점)
  (2) 기타 대학원(기초교육원 포함)
   전형 총점(400점) = 추첨(200점) + 가위바위보(50점) + 면접(150점)


Ⅳ. 전형기간 및 발표
 모든 전형 상시 모집하며, 발표는 개별 통보.

Ⅴ. 지역차별선발전형 지역별 점수

 1. 구미시(경상북도)·제천시(충청북도)·서울특별시 서초구 및 동대문구·대구광역시 북구 출신자 : 199점
 2. 익산시(전라북도)·무안군(전라남도)·신안군(전라남도) 출신자 : 150점
 3. 광양시(전라남도)·청주시(충청북도) 출신자 : 130점
 4. 김천시(경상북도)·안동시(경상북도)·예천군(경상북도)·포항시(경상북도) 출신자 : 1점
 5. 상기 지역 외 기타 지역(해외 포함) : 100점
신고
  1. Favicon of http://yuptogun.tistory.com BlogIcon 엽토군
    2008.06.10 16:58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농담능력시험 기출문제 혹 예상문제는 공개 예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물론 그딴 대학교로 편입해 들어갈 생각 따윈 2MBit만큼도 안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농담입니다.

  2. Favicon of http://himarx.sisain.co.kr BlogIcon himarx
    2008.06.11 00:0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가군 일반전형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추첨은 뭐.....
    경제농담대학은 없나요?
    흐미.... 미디어농담대학의 신문방송농담전공에 지원하겠습니다!

  3. 향은
    2008.06.11 13:40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농담창작학과는

  4. Favicon of http://ex.tistory.com BlogIcon Excretion
    2008.06.11 23:31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입학처에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요강이 떴구나.
    http://excretion.labs.idoo.net/nong/admission.html
    총장님은 근데 빚지고 도망가셨나...

  5. Favicon of http://himarx.sisain.co.kr BlogIcon himarx
    2008.06.13 01:0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언제 발표나는지 궁금합니다..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06.13 01:21 신고 삭제 주소

      응모...가 아니라 접수를 해야 나죠

    2. Re: Favicon of http://himarx.sisain.co.kr/ BlogIcon himarx
      2008.06.13 07:57 신고 삭제 주소

      어떤 식으로 지원하면 되나요?
      '상시 모집'한다고만 되어있고 정작 접수처라던가, 접수할 지원 양식이라던가...... 그런게 없으니 원...

      사회농담대학은 어떻게 안 될까요?
      제가 농담심리학과, 사회농담학과, 경제농담학과를 3중 전공하고 싶습니다만...

    3.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06.13 09:08 신고 삭제 주소

      설치되어있지 않으니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복수 전공은 등록금을 전공 수만큼 곱해서 내셔야하고, 접수에는 일단 입학금 및 한학기 등록금(2008년 기준 총 30억원)을 예치하시고 불합격시 전형료(2008년 기준 16억원)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돌려드립니다. 단 미소년특별전형 및 미인특별전형 접수시에는 무료이며, 등록금도 전액 지원합니다.

    4. Re: Favicon of http://himarx.sisain.co.kr BlogIcon himarx
      2008.06.13 11:19 신고 삭제 주소

      미소년 특별전형에 떨어질 각오를 하고 인문농담대학에 지원하겠습니다 ㅋㅋㅋ

  6. Favicon of http://lunaetta.tistory.com BlogIcon Lunaetta
    2008.06.14 00:3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푸하하... 미소년 특별전형이래 -_ㅠ

  7. CYS.
    2008.06.16 18:09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광양에서 13년 산 경기도 출신 충남도민은 100점인가?

  8. 정성헌
    2009.06.08 12:15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제천은 왜 저리 높지?
    내가 지금 제천이지 않 (..)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6.08 13:55 신고 삭제 주소

      절대 임야옹이때문이 아니다..

  9. 그네고치기
    2009.06.08 17:0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인공지능농담학과 지원자 몇명?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9.06.08 19:04 신고 삭제 주소

      학생회장이 교환학생간 이후로 제로다..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테이블을 만드니까 검색 떡밥이 너무 많이 걸리길래-_-..

하여간 적절하다. 저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신고
  1. Favicon of http://ex.tistory.com BlogIcon Excretion
    2008.01.29 15:48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월요일 수요일은 속절없이 늦은 점심을 먹겠구나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01.30 14:27 신고 삭제 주소

      시간이 저러하니. 9시 수업은 죽어도 싫으니 별 수 없다.

  2. Favicon of http://twinpix.idoo.net BlogIcon twinpix
    2008.01.30 17:42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교양 없삼?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01.30 17:55 신고 삭제 주소

      ㅇ벗삼.


  3. 2008.01.31 23:35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gg 법뿐이지 않느냐..

    1. Re: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02.01 00:11 신고 삭제 주소

      흐흐

  4. Favicon of http://idun.tistory.com BlogIcon drjekyll
    2008.02.01 03:1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심심할 때 놀아달라고 귀찮게하겠소.

  5. Favicon of http://www.7t7l.pe.kr BlogIcon 천어
    2008.02.02 21:16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이상 시간표 확정.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청색은 계획평가, 적색은 실적평가, 복합평가는 녹색.
주요하지 않은 내용은 제외하고, 대부분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였다.

 
1. 교육목표【40】

1.1. 교육목표의 적절성(20점) : 계획평가
1.1.1 법령상의 교육이념, 대학교의 건학이념 및 교육목표와의 체계성(5점)
   ◦ 새로운 법조인 양성시스템의 도입취지를 실천하고 법학에 관한 학술 및 실천이론을 교수·연구함에의 적합한 정도
   ◦ 교육목표의 대학교의 건학이념, 교육목표와 체계적인 연계정도
1.1.2 바람직한 법조인을 양성하기 위하여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목표가 구체적이고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여부(5점)
   ◦ 법학전문대학원 교육목표에 양성하고자 하는 법조인 상(모델)이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기술되어 있으며 그 실현가능성은 어떠한지
1.1.3 대학구성원 및 (지역)사회의 교육수요·법률수요 반영(5점)
   ◦ 교육목표를 설정함에 있어 대학구성원 및 (지역)사회의 의사 반영을 위해 심의회 등을 운영하여 그 결과를 수용한 정도
1.1.4 교육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교육자원 및 교육환경은 고려되고 있는지 여부(5점)
   ◦ 총장·대학본부ㆍ학내기관 등 대학구성원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 구축 정도

1.2. 교육목표 실현 체제 구축(10점) : 계획평가
1.2.1 법학전문대학원 교육목표 달성을 위한 발전계획의 구체적인 전략과 추진 체계(4점)
   ◦ 교육목표 실천·운영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확보하고 있는지 여부
   ◦ 추진전략과 추진체계(조직 및 운영계획 포함)는 달성가능하고 효율적으로 제도화되어 있는지 여부
1.2.2 법학전문대학원 자체평가 시스템 구축 여부(3점)
   ◦ 자체평가의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는지
   ◦ 교육목표 실천·운영에 관한 평가 내용 및 절차, 방법이 적절하게 편성되어 있는지
1.2.3 법학전문대학원의 추진체계, 발전계획, 평가시스템이 대학전체 및 (지역)사회 등과 연계되어 있는지(3점)
   ◦ 대학전체 및 (지역)사회 등에 대하여 개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여부

1.3. 특성화 목표 및 전략(10점) : 계획평가
1.3.1 특성화 전략이 구체적이고 타당하게 설정되어 추진할 수 있는지 여부(4점)
   ◦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이념 및 교육목표에 특성화를 반영하고 있는지
   ◦ 특성화 계획은 법학전문대학원의 특성(물적·인적·제도적 특성을 포함)을 반영하고 있으며, 실현가능한 수준에서 수립되었는지
   ◦ 특성화 계획 실천 여부의 평가 및 사후 교정체계가 적절한지
1.3.2 특성화 계획과 목표가 연구과정, 재교육과정 등에 적절히 반영되어 있는지 여부(3점)
   ◦ 특성화 계획과 목표가 연구과정, 재교육과정 등에 반영 되었는지
1.3.3 특성화 계획 실천 여부의 평가 및 사후 교정체계가 적절한지(3점)
   ◦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이념과 교육목표를 반영한 특성화 계획이 당초 계획한 목표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용되는지 여부를 평가하는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는지 여부
   ◦ 이러한 평가시스템에 의해 평가결과를 교정하기 위한 환류(feedback) 시스템이 어느 정도 적절하게 갖추어져 있는지
 

2. 입학전형【60】

2.1. 입학전형 계획(합격/불합격) : 계획평가
2.1.1 입학전형 계획이 법령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여부(P/F)
   ◦ 입학전형에서 반드시 반영하여야 하는 사항 : 적성시험, 학부성적, 외국어능력
     - 입학전형에서 반영해서는 안 되는 사항 : 법학지식

2.2. 사회적 취약계층의 배려(20점) : 계획평가
2.2.1 사회적 취약계층이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분류되어 있는지 여부(10점)
   ◦ 사회적 취약계층의 분류 기준이 명백한지 여부
   ◦ 실제로 사회적 취약성을 반영하고 있는지 여부
  ◦ 입학전형에 다양한 유형의 사회적 취약계층이 포함되어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지 여부
2.2.2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전형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5% 이상 10점)
   ◦ 사회적 취약계층이란 장애인 등 신체적 또는 경제적인 여건이 열악한 계층을 의미
   ◦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전형 비율 산출 공식

2.3. 비 법학사 비율(합격/불합격) : 계획평가
2.3.1 입학전형에 있어 비 법학사 비율의 1/3이상 유지 여부(P/F)
   ◦ 타 전공을 부전공 및 복수전공으로 수료한 경우 비 법학사로 봄

2.4. 타 대학 비율(합격/불합격) : 계획평가
2.4.1 입학전형에 있어 타 대학 비율의 1/3 이상 유지 여부(P/F)
   ◦ “타 대학 비율”이란 해당 법학전문대학원이 속한 대학교가 아닌 대학교의 학부를 졸업한 사람들에 대한 비율을 의미하며, 학사 편입에 관해서는 최초 졸업 대학을 기준으로 함

2.5. 입학전형 계획의 타당성, 공정성(20점) : 계획평가
2.5.1 입학전형 계획의 타당성과 공정성의 확보 정도(20점)
   ◦ 입학전형 계획을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있는지
   ◦ 입학전형 계획을 법학전문대학원 수요자 등에게 충분히 공시하는지
   ◦ 입학전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관련 위원회, 규정 등은 마련되고 공개되어 있는지
   ◦ 입학전형 과정상 인적 오류와 편견을 방지하고 학생 등으로부터 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마련 여부

2.6. 입학전형 계획의 교육목표와 특성화 목표의 반영정도(10점) : 계획평가
2.6.1 입학전형 계획에 교육목표와 특성화 목표의 반영 정도(10점)
   ◦ 입학전형 계획 및 그 구체적인 전형기준 등이 당해 법학전문대학원이 추구하는 교육목표를 충실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지 여부
    - 또한 당해 법학전문대학원이 추구하는 특성화목표를 충실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지

2.7. 입학전형 계획의 다양성(10점) : 계획평가
2.7.1 입학전형 계획의 다양성이 확보되어 있는지 정도(10점)
   ◦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자를 입학시키도록 노력하는지 (법 제26조제1항)
   ◦ 입학전형사항 중 필수전형사항 이외에 “사회활동 및 봉사활동에 대한 경력 등”(법 제23조제2항)을 입학전형자료로 적절히 활용하는지
 

3. 교육과정【345】

3.1. 교육과정의 체계성(15점) : 계획평가
3.1.1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이념, 교육목표를 교육과정에 반영한 정도(15점)
   ◦ 교육이념과 교육목표를 실현시킬 구체적이며 실천 가능한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는지 여부

3.2. 전공이수 체계도(15점) : 계획평가
3.2.1 전공교과간의 체계화 정도(15점)
   ◦ 전공교과 개설의 체계성, 교과 내용의 타당성 및 참신성 등이 갖추어져 있는지 여부

3.3. 졸업이수학점(합격/불합격) : 계획평가
3.3.1 졸업에 필요한 이수학점은 90학점 이상여부(P/F)
   ◦ 한 학년당 30학점을 기준으로 할 때 3년간 90학점 이상 이수하도록 규정되어 있는지 여부

3.4. 필수실무교과목(합격/불합격) : 계획평가
3.4.1 5개 과목이 필수실무교과목으로 지정되어 있고, 강의가 개설되고 있는지 여부(P/F)
   ◦ 법학전문대학원 교육과정에 시행령에서 정한 5개 과목(법조윤리, 법률정보의 조사, 법문서의 작성, 모의재판, 실습과정)을 포함하였는지 여부
    ※ 필수실무교과목은 반드시 이수하여야 하며, 한 과목이라도 누락하면 졸업 불가능

3.5. 필수과목 지정의 적절성(20점) : 계획평가
3.5.1 필수과목이 35학점 이내로 적정하게 책정되어 있는지(35학점 이하 : 10점)
   ◦ 법조인으로서 역할 수행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법률 기본과목과 전공별 기초과목으로 지정된 교과목의 이수 학점이 적절한지 여부
     - 법시행령 제13조제1항 1호내지 5호의 과목 포함
 3.5.2 필수과목 선정의 적절성(10점)
   ◦ 필수과목이 어느 정도 적절하게 선정되었는지 여부

3.6. 전공선택과목의 확보(50점) : 계획평가
3.6.1 전공교과 개설의 선택과목 수(230학점 이상 : 20점)
   ◦ 선택과목이 일부 분야에 과도하게 편중되지 않으며 선택과목 수는 풍부한지 여부
3.6.2 이론교육과 실무교육의 조화와 종합적인 과목 개설 여부(5과목 이상:10점)
   ◦ 선택과목 중 다양한 과목을 종합한 과목이 개설되어 있는지 여부
3.6.3 국내외 수요 등 참신성을 반영한 전공 교과목 개설 여부(5과목 이상:10점)
   ◦ 전통적 강좌 이외에, 국내외 수요를 반영한 미래지향적 교과목 개설
   ◦ 최근의 사회, 경제, 기술, 환경, 인권, 정보 등 국내외 사회적 변화에 따른 새로운 법적 수요를 반영한 교과목 개설
3.6.4 외국어 강좌의 개설 운영 정도(20과목 이상:10점)
   ◦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외국어로 강의하는 과목이 개설되어 있는지 여부

3.7. 교육과정 운영체계(35점) : 계획평가
3.7.1 교육과정의 자율성 정도(5점)
   ◦ 대학교 본부와 상관없이 법학전문대학원의 독자적인 교과목 개설 가능 여부
3.7.2 교육과정 심의기구 구성 여부(5점)
   ◦ 교육과정 심의기구가 구성되어 있는지 여부
3.7.3 교육방법개선 지원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10점)
   ◦ 강의방식 개선노력 및 교육방법 개선 지원프로그램 내용이 어느 정도 우수한지
3.7.4 수업평가계획의 합리성 정도(10점)
   ◦ 강의평가시스템의 강화를 위한 내용이 우수한지 여부
3.7.5 법학사 취득자에게 15학점 이내를 인정하는 사항을 학칙에 반영할 것인지 여부(5점)
   ◦ 법학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자에 대해 일정한 절차를 거쳐서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필요로 하는 법학지식을 습득한 것으로 학칙에 반영하는지 여부

3.8. 교원의 담당 교과목 적합성(60점) : 실적평가
3.8.1 교원의 담당 교과목 적합성(학술논문과 저작물로 산출)(50점)
   ◦ 법학전문대학원에 개설된 교과목을 담당하는 교원이 해당 교과목을 담당하는데 적합한지 여부를 평가
3.8.2 외국어 강의 능력의 적합성(10점)
   ◦ 외국어 강좌로 개설된 교과목 담당 교원의 적합성

3.9. 수업계획서(Syllabus)의 적절성(30점) : 계획평가
3.9.1 수업계획서 내용과 활용(10점)
   ◦ 수업계획서가 공시되고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는지
   ◦ 수업계획서에 학생들의 학습활동이 명시되어 있는지
3.9.2 학생들에 대한 성적평가의 공정성(5점)
   ◦ 학생들에 대한 성적평가가 공정하게 실시되는지 여부
3.9.3 수업운영의 충실성(5점)
   ◦ 학기당 수업일수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노력과 수업 결손을 방지하기 위한 계획이 있는지
3.9.4 수업방법의 다양성과 창의성(10점)
   ◦ 강의내용에 따른 수업방법의 다양성 및 창의적인 수업 방법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3.10. 학사관리의 엄정성(20점) : 계획평가
3.10.1 엄격하고 적정한 학사관리의 장치 마련 여부(20점)
   ◦ 수업일수 확보계획, 출결관리, 성적관리, 적절한 재수강제도 또는 수강철회제도, 졸업요건 등 학사관리를 충실하게 할 수 있는 장치 마련 여부
   ◦ 이러한 장치가 법학교육의 내실화와 법학전문대학원의 조기정착을 위해 우수한 기제로 작용할 수 있는지 여부

3.11. 실습과정의 적절성(30점) : 계획평가
3.11.1 실습과정 협력기관수의 적절성(10개 이상:5점)
   ◦ 실습과정을 실시할 수 있는 기관수가 적절한지 여부
3.11.2 실습과정의 적절성(5점)
   ◦ 실습과정이 적절한지 여부
3.11.3 협력기관이 학생들을  충분히 수용가능한지 여부(10점)
   ◦ 실습과정을 위해 학생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지 여부
3.11.4 실습과정 계획서는 적절히 구성되어 있는지 여부(10점)
   ◦ 실습과정 실시를 위한 계획서 등이 실무수습 효과 및 사회봉사가 충실하게 될 수 있도록 적절히 구성되어 있는지 여부

3.12. 해외연계 교육프로그램 확보(10점) : 계획 및 실적평가
3.12.1 협약이 체결된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 실적(3개국 3개 이상 : 5점) : 계획 및 실적평가
   ◦ 최근 3년간 해외 교육기관과 교류 실적이 우수한지 여부
3.12.2 해외교육기관이 법률 교육 및 실습과정에 적절한지(5점) : 계획 및 실적평가
   ◦ 협약서 등 내용이 법률 교육과 실습과정을 위해 적절한지 여부

3.13. 특성화 프로그램의 적절성(20점) : 계획 및 실적평가
3.13.1 선택과목 중 특성화 교육에 30학점 이상 배정되었는지 여부(5점) : 계획평가
3.13.2 특성화 교과목과 특성화 교육과의 일치 여부(5점) : 계획평가
3.13.3 선정된 특성화 프로그램의 추진역량(5점) : 실적평가
 ◦ 특성화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할 때 최근 3년간 특성화교육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 실적과 연계되어 있는지
 ◦ 특성화 교육을 이끌어 갈 교원의 특성화 관련 실적의 우수성
3.13.4 특성화 프로그램이 학생의 졸업 후의 진로와 적절하게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5점) : 계획평가

3.14. 연구소의 자원 및 재정(15) : 계획평가
3.14.1 연구소 구성과 운영의 효율성(5점)
   ◦ 소장을 비롯하여 연구소 구성 조직(소장, 부소장, 센터장, 연구위원 등)
    ※ 연구소관련 지표 공통적용 : 연구소가 2개 이상인 경우 연구소별로 작성하되,   계량화지표는 합산수치로 작성함
3.14.2 유급 연구원 수(3명 이상:3점)
   ◦ 명칭 여하를 불문하고 석사학위 이상 학위소지자 또는 관련 실무경력 2년 이상으로서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고용되어 최저 임금 이상을 받으며 연구 업무에 종사하는 연구원(유급 연구원)의 수
3.14.3 연구소 사무전담 직원·사무조교의 총수(2명 이상:2점)
   ◦ 사무적 업무를 전담하는 직원의 수(직원의 직위에 대한 명칭은 불문하며, 사무적 업무를 담당하는 유급 조교를 포함)
3.14.4 연간 운영 예산액(1억원 이상:5점)
   ◦ 연구소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전문잡지를 발간하며 외국 연구 인력과의 교류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운영예산을 확보하고 있어야 함
    - 단, 연구프로젝트 수주 연구비 및 연구원, 조교, 행정요원 등에 지급되는 인건비는 포함되지 않으며 간접경비는 포함

3.15. 연구소의 실적(20) : 실적평가
3.15.1 최근 3년간 학술행사의 개최 빈도와 규모 (10회 이상:5점)
   ◦국내외 학술행사의 개최 횟수
3.15.2 최근 3년간 연간 연구지 발간 횟수(2회 이상:5점)
  ◦ 연간 평균잡지발간 회수
3.15.3 최근 3년간 연구 프로젝트 수행 건수(10건 이상:5점)
3.15.4 최근 3년간 연구 프로젝트 연구비 총액(2억 이상:5점)

3.16. 연구소의 특성화 연구지 등 발간(5) : 계획평가
3.16.1 연구소의 특성화 관련 학술지 등 발간계획(5점)
   ◦ 연간 학술지 기타 도서 발간 계획
   ◦ 논문심사의 개방성
   ◦ 논문게재의 개방성
   ◦ 편집위원회와 논문심사규정의 존재
 

4. 교원 【195】

4.1. 법정전임교원 수의 확보 여부(합격/불합격) : 계획 및 실적평가
4.1.1 20명이상 전임교원을 확보하고 있는지 여부(P/F) : 계획 및 실적평가
   ◦ 전임교원 수의 산정에 있어 겸임·초빙교원은 제외됨
   ◦ 실무경력교원은 전임교원 수의 산정에 포함되지만 5년 이상의 법조실무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 한하여 산정함
   ◦ 설립인가 신청시에는 편제완성연도의 학생 정원을 기준으로 최소 필요전임교원의 70%를 확보하여야 함
   ◦ 예비인가 후 본인가시까지 나머지 30%의 교원을 충원하여야 함
4.1.2 본인가시까지 확보할 전임교원 충원계획 여부 (P/F) : 계획 및 실적평가
   ◦ 설립인가 신청시에는 편제완성연도의 학생 정원을 기준으로 최소 필요전임교원의 70%를 확보하여야 함
   ◦ 예비인가 후 본인가시까지 나머지 30%의 교원을 충원하여야 함

4.2. 재학생 대비 교원확보율(30점) : 계획 및 실적평가
4.2.1 편제완성연도 기준 교원 1인당 학생 수(10명 미만:30점) : 계획 및 실적평가

4.3. 법조실무경력교원 확보여부(합격/불합격) : 계획 및 실적평가
4.3.1 법조실무경력교원의 수 및 확보여부(20% P/F) : 계획 및 실적평가

4.4. 다양한 실무경력교원의 확보(20점) : 계획 및 실적평가
4.4.1 실무경력교원(법조·비법조 포함)의 비율(30% 이상:20점) : 계획 및 실적평가
  ◦ 법조 실무교원을 포함하여 비법조 실무경력교원으로 포함하는지 여부
  ※ 법조 실무 이외의 실무경험이 있는 경력교수로 인정될 수 있는 직역으로는 공무원·국제기구근무경력자·주요 비정부기구의 활동가 외에도 외교관,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등과 금융감독원 직원 등과 같이 공무원법이 준용되는 직책에 종사하였던 사람 등이 포함되며,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과 관련성이 크며 이론과 현실의 조화 있는 교육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직역이 모두 포함될 수 있음

4.5. 교수 구성의 다양성(20점) : 계획 및 실적평가
4.5.1 신규채용교수 중 특정 대학출신교수의 비율(3년간 채용계획)(50% 미만:10점) : 계획 및 실적평가
   ◦ 계획은 법학전문대학원 설립 이후 3년간의 기간을 대상으로 평가함
     - 교수 구성이 특정 대학의 동일 학과 출신으로 편향되게 구성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함
4.5.2 교수 중 여성교수의 비율(실적 및 3년간 채용계획)(10점) : 계획 및 실적평가
  ◦ 일정 비율 이상의 여성 교수 채용실적 및 향후 3년간 여성교수채용 계획을 수립하였는지 여부

   가. 여성교수 채용 실적(10% 이상:5점)
   나. 여성교수 채용 계획(3년간)(25% 이상:5점)

4.6. 박사 학위 소지율(10점) : 실적평가
4.6.1 전임교원 중 박사학위를 소지한 교원의 비율(95% 이상:10점)
   ◦ 실무교원을 제외한 전임교수 중 박사학위 소지자 비율

4.7. 전임교원 연구실적(50점) : 실적평가
4.7.1 전임교원의 연구실적(50점)
   ◦ 법학전문대학원 소속 전임교원의 최근 5년간 연구실적을 환산하여 평가 실시
▪평가대상 교원 : 법학전문대학원 전임교원, 실무경력교원은 제외 가능 
▪산정 기준일 : 신청공고일 기준 최근 5년간 연구업적

4.8. 전임교원의 교육경력(20점) : 실적평가
4.8.1 전임교원의 교육경력 (20점)
   ◦ 실무 경력 교원(법조/비법조)을 제외한 전임교원에 대해서만 평가
   ◦ 전임교원이 되기 이전에 시간강사 등 비 전임교원으로서 교육을 담당한 경력은,
     - 정규 대학(전문대학 포함)에서 한 학기당 9학점 이상의 교육을 담당한 경우에 전임교원으로서의 교육경력 100%에 해당하는 점수를 인정
     - 한 학기당 시간강사로서 교육을 담당한 시간이 9학점에 미치지 못할 경우에는 실제 담당시간을 9로 나누어 100을 곱한 퍼센트의 점수를 인정함.

4.9. 교원의 강의부담(25점) : 계획평가
4.9.1 교원의 강의담당시수 (25점)
   ◦ 강의의 부담은 매 학년도 연간 30주를 기준으로 매주 6시간을 담당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 교원의 강의부담은 대학 내 다른 학과에 대한 출강이나 다른 대학 및 기관에 대한 출강시간을 모두 포함하여 평가대상은 전임교원(실무경력교원포함)에 한정함
   ◦ 단, 임시의 법학부에 대한 출강의 경우에 한하여 학기당 3학점 이내에서 강의 담당 시수계산에서 제외함

4.10. 유급조교의 확보율(20점) : 계획평가
4.10.1 전임교원대 유급조교의 비율 (1.5명당 1명 이상 : 20점)
  ◦ 유급조교는 1년 이상의 고용기간이 요구되지는 않지만 월 50만원 이상의 임금이 지급되어야 하며, 유급조교는 대학원 학생으로 충당되어도 무방함


5. 학  생【125】

5.1. 학생지도(30시간 이상:10점) : 계획평가
5.1.1 지도교수의 매학기 일정시간 학생별 지도 실시계획(5점)
   ◦ 학생별 개인지도를 충실히 행하고 있는지 여부
        * 산출근거 : 교수 1인당 주2시간 15주 기준하여 30시간
     ※ 필요시 집단지도를 병행 할 수 있음
5.1.2 지도교수의 학생지도에 관한 각종 지원계획의 적정성(3점)
   ◦ 성실히 수행한 교원에 대하여 업적평가 등에 반영하는가
   ◦ 기타 학생지도를 위한 지원계획의 적정성 여부
5.1.3 지도교수의 다양한 선택 가능성과 학생들의 의사와 진로계획 반영여부(2점)
   ◦ 학생의 지도교수 선택제 등 다양한 지도 상담 계획서 수립 여부

5.2. 학생지도센터(10점) : 계획평가
5.2.1 진로지도, 취업지도 등을 위한 전문적인 학생지도센터 설립계획(3점)
   ◦ 학생들의 진로지도, 취업지도 등을 위한 전문적인 학생지도센터 설립계획
     - 상담실 등 일정한 공간과 물적 시설이 있어야 함
5.2.2 학생지도센터에 충분한 전문 인력 확보계획(3점)
   ◦ 1인 이상의 상담 전문 인력이 책임자로 있어야 함
    - 다만, 전임교수가 책임자인 경우 강의부담이 다른 전임교수의 1/2이하이고 1인 이상의 상근 직원을 두어야 함
5.2.3 다양하고 적절한 지도 프로그램 정도(4점)
   ◦ 지도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과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지
   ◦ 학생지도센터의 연간 재정 확보 및 지원 계획은 타당하게 마련되어 있는지
   ◦ 상담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반영하는 체제가 마련되어 있는지

5.3. 학생복지(13점) : 계획평가
5.3.1 학생들의 학술활동, 자치활동을 위한 공간 마련 및 예산지원 계획(5점)
   ◦ 학술지 편집실 등 동아리 활동 및 자치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적절한지
   ◦ 자치활동 지원 예산은 학술지 등 발간비를 포함하여 통상적인 자치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 있는지
5.3.2 장애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 프로그램 및 접근시설 마련 여부(4점)
   ◦ 장애인들이 학교생활을 함에 있어서 필요한 교육지원과 지도를 행하는 프로그램, 접근시설 마련 정도
     - 법학전문대학원 전용프로그램일 필요는 없으며 대학차원에서 운영되는 것이면 족하나, 법학전문대학원 학생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충분한 것이어야 함
5.3.3 대학 내에 여학생 휴게실과 육아시설 제공 계획(4점)
   ◦ 여학생을 위한 공간 및 이용 가능성이 충분한지
   ◦ 대학차원 또는 법학전문대학원 차원에서 육아시설을 위한 공간 및 이용 가능성이 충분한지

5.4. 학사지원부서(12점) : 계획평가
5.4.1 법학전문대학원의 학사지원부서 운영계획(5점)
   ◦ 학생정원을 고려하여 원활한 학사지원활동이 가능한 수준에서 직원과 예산을 확보하고 있는지
   ◦ 법학전문대학원 내에 독립된 공간 및 시설은 있는지
5.4.2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조사 반영하는 제도 마련 여부(4점)
   ◦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조사하여 이를 즉시 반영하는 체제가 있는지 여부
5.4.3 학생들의 만족도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는 제도 마련 여부(3점)
   ◦ 학생의 만족도를 평가하고 반영할 수 있는지

5.5. 장학제도(55점) : 계획평가
5.5.1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중 어느 정도의 비율이 장학금으로 지원받는지 (20% 이상:30점)
   ◦ 경제적 약자가 법조인으로 진출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재학생의 20% 이상인 경우 상위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함
5.5.2 장학금 수혜자 선발기준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함과 수혜비율이 어느 정도인지(80% 이상:25점)
   ◦ 장학금 수혜(예정)자를 선발하는 기준과 그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함
     - 전체 장학금 수혜(예정)자 중 경제적 환경을 고려하는 비율

5.6. 법조인 배출실적(25점) : 실적평가
5.6.1 최근 5년간 사법시험 평균 합격자 수(100명 이상:15점, 30명 이상 12점, 10명 이상 9점)
   ◦ 인가신청 대학의 최근 5년간 사법시험 평균 합격자 수는 어느 정도인가?(법학 전공 여부는 불문)
   ◦ ‘최근 5년’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를 의미
5.6.2 최근 5년간 법학부 졸업생 대비 법학부 출신 합격자 수(50% 이상:10점, 30% 이상 8점, 10% 이상 6점, 5% 이상 4점)
   ◦ 최근 5년간 법학부 졸업생 대비 법학부 출신 사법시험 합격자의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
   ◦ ‘최근 5년’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를, ‘법학부’는 법학사 학위과정(부전공은 제외), ‘졸업생’은 법학사를 취득한 자를 각각 의미

6. 교육시설【102점】

6.1. 독립적 교육공간의 확보(6점) : 계획평가
6.1.1 법학전문대학원의 독립적 공간이 확보되어 있는지 여부 (3점)
   ◦ 법학전문대학원에 충분한 전용공간이 확보되어 있는지
6.1.2 법학전문대학원의 공간배치가 유기적 연관성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 (3점)
   ◦ 법학전문대학원의 공간이 유기적 연관성을 갖추어 배치되어 있는지
   ◦ 이 부분의 평가에서는 기숙시설은 제외함. 단 기숙시설도 대학 캠퍼스 부근에 위치할 것이 요구됨

6.2. 필수시설의 확보(3점) : 계획평가
6.2.1 필수 공통시설 공간은 적정하게 확보하였는지 여부(4평 이상:3점)
   ◦ 필수 공통시설 공간 및 연구소와 강당의 실면적을 적정하게 확보하였는지
 - 필수 공통시설 실면적 ÷ 편제완성년도 학생수 = 1인당 실면적
     ※ 필수 공통시설 : 모의법정, 법학전문도서관, 세미나실, 정보통신시설 등

6.3. 법학전문도서관의 설치여부(합격/불합격) : 계획평가
6.3.1 법학전문도서관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 (P/F)
   ◦ 법학전문도서관은 학생들의 강의준비와 교수들의 연구에 핵심적인 교육시설로 역할을 하는 만큼 법학전문도서관을 갖추어야만 함

6.4. 법학전문도서관의 열람석 규모(7점) : 계획평가
6.4.1 학생정원대비 열람석의 70%이상 확보 (7점)
  가. 열람석 확보 (70% 이상:4점)
   ◦ 법학전문도서관이 학생들의 전용 자습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지 여부
    - 전용 자습공간을 위해 확보된 좌석 수를 편제 완성년도 학생수로 나누어 그 정도에 따라 평가
 나. 도서관 서고의 공간 확보 (3점)
   ◦ 도서관 서고는 장서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인지 여부
   ◦ 도서관 서고에의 접근은 편리한지, 서가의 이용 편의는 어떠한지 여부

6.5. 법학 관련 도서 확보 정도(45점) : 계획 및 실적평가
6.5.1 법학전문도서관에 법학 관련 도서가 다수 확보되어 있는지 여부(5만권 이상:15점) : 실적평가
   ◦ 법학전문도서관이 충분한 규모의 장서를 확보하였는지 여부
     - 법학전문도서관의 소장도서가 법학전문도서관 또는 법학전문도서관 서고가 아닌 공간에 있는 경우는 소장도서로 보지 아니함
     - 법학전문도서관의 서고가 법학전문도서관과 유기적 연관성이 없는 공간에 배치된 경우에 그 서고에 있는 도서는 소장도서로 보지 아니함
6.5.2 향후 법학 관련 도서의 확보계획 (연간 5천권 이상:10점) : 계획평가
◦ 향후 4년간 충실히 법학관련 도서를 확보할 예정인지 여부
6.5.3 법학도서의 내용과 질 : 실적평가 (10점)
◦ 법학전문도서관에 소장한 단행본 중 법학도서의 비율, 도서종수, 외국서 구성비율, 최근구입 도서권수 등을 평가요소로 한다.
가. 법학도서의 비율(75% 이상:3점)
나. 법학도서 단행본 도서종수(25,000종 이상:3점)
다. 외국 법학도서(단행본) 구성비율(30% 이상:2점)
라. 최근구입 도서권수(2점)
◦ 도서구입이 장기적 계획 하에 착실히 확보되었는지
6.5.4 법학 관련 저널의 종수(전자저널 포함) 확보 정도(50종 이상:5점) : 실적평가
   ◦ 법학전문도서관이 충분한 종수의 법학 관련 저널을 확보하였는지 여부
   ◦ 단행본 이외의 저널은 법학전문교육을 위한 중요한 자료이므로 도서의 내용과 질적 평가로 저널(전자저널도 포함)의 종수도 평가항목에 포함됨
6.5.5 법학전문도서관에 비치된 법학관련 도서들의 충실성(5점) : 실적평가
   ◦ 법학전문도서관에 비치된 법학 관련 도서들이 질적으로 충실하여야 함

6.6. 법학전문사서의 확보 여부(6점) : 계획평가
6.6.1 전문사서의 확보(1급 사서자격증 소지) (3점)
   ◦ 1급 사서를 확보하여 법학전문도서관의 효율적 운영과 법학전문대학원 학생 및 교수를 지원하기 위한 인적 구성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
6.6.2 법학전문도서관의 충분한 직원 확보 여부(3명 이상:3점)
   ◦ 사서를 포함한 직원 숫자(직원은 비정규직도 포함)

6.7. 모의법정의 규모(5점) : 계획평가
6.7.1 실무교육을 위한 모의법정 공간배치의 적정성 (3점)
   ◦ 모의법정이 「공판정에서의좌석에관한규칙」의 기본적 요소를 갖추고 있는지 여부
    - 모의법정은 형사법정과 민사법정으로 서로 가변적으로 변환, 활용할 수 있으면 됨
      (배심재판도 고려함) 
6.7.2 모의법정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설로 규모가 충분한지 (80% 이상:2점)
   ◦ 모의법정의 방청석 좌석수가 입학정원과 대비하여 충분한 규모인지 여부

6.8. 컴퓨터 Lab (5점) : 계획평가
6.8.1 학생들의 정보검색을 위한 적정한 컴퓨터 시설 공간 확보 (정원 대비 80% 이상:5점)
   ◦ 「법률정보의 조사」강의가 이루어 질 수 있는 공간과 법학전문도서관 내의 정보검색실의 이용좌석을 입학정원과 대비하여 적절하게 확보하고 있는지 여부

6.9. 법률데이터베이스 (10점) : 실적평가
6.9.1 법학전문도서관의 Web-DB 확보 종수 (3종 이상:5점)
   ◦ 법학전문도서관이 Web-DB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지 여부
    ※ 실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임
6.9.2 법학전문도서관의 Web-DB의 다양성 (3개국 이상:5점)
   ◦ 법학전문도서관의 Web-DB가 법계 및 법 권역별로 다양하게 포괄되어 있는지 여부
    ※ 실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임

6.10. 대형 강의 공간의 확보여부 (5점) : 계획평가
6.10.1 대형 강의 공간 최소한 1개 이상 확보여부 (5점)
   ◦ 법학전문대학원이 입학정원과 대비하여 충분한 규모의 대형 강의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지 여부 

6.11. 기숙사 시설 (10점) : 계획평가
6.11.1 전용 기숙시설(최소한 2인1실 기준) 확보계획 (10점)
   ◦ 법학전문대학원에 최소한 2인 1실 기준의 전용 기숙 시설을 갖추었는지 여부
   ◦ 독립적 기숙사 건물뿐만 아니라 기존의 대학 기숙건물 중 분리가 가능한 몇 개층을 전용사용구역으로 정한 경우도 인정함(다만 학생복지차원에서 제공되는 기숙시설을 일반학생들과 함께 사용하는 경우는 제외함)


7. 재정【55】

7.1. 학생지원실적의 적정성(12점) : 실적평가
7.1.1 과거 3년간 학생에 대한 지원의 적정성(12점)
  가. 학생1인당 교육비(상위 30% : 3점)
  나. 교육비투자율(상위 30% : 3점)
  다. 장학금(학비감면포함) 지급율(상위 30% : 3점)
  라. 학생1인당 장학금(상위 30% : 3점) 

7.2. 대학전체 전임교원의 근무여건(15점) : 실적평가
7.2.1 대학전체 전임교원의 근무여건의 적정성(15점)
   가. 전임교원 1인당 시간 수(전임교원시간 수/전임교원 수)(7점)
   나.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재학생 수/전임교원 수)(8점)

7.3. 학교회계의 적정성(8점) : 실적평가
7.3.1 등록금비율(상위 30% : 4점)
7.3.2 외부 자금수입 비율(상위 30% : 4점)

7.4. 법학전문대학원의 재원조달계획(10점) : 계획평가
 7.4.1 법학전문대학원의 소요재원 조달계획은 적절하고 안정적인가 여부(10점)
   가. 등록금의존율(40% 미만:5점)
   나. 기부금 등 재원조달계획의 적절성(5점)

7.5. 법학전문대학원의 재원 배분계획(10점) : 계획평가
7.5.1 법학전문대학원의 재원배분계획은 적절한지 여부(10점)
  가. 법학전문대학원의 학생1인당 교육비(상위 50% : 2점)
  나.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비투자율(상위 50% : 2점)
  다. 법학전문대학원의 장학금(학비감면포함) 지급율(상위 30% : 3점)
  라. 법학전문대학원의 전임교원1인당 보수 및 연구보조비{전임교원보수 및 연구비   (시간강사제외)/전임교원 수}(상위 30% : 3점)


8. 관련 학위과정【30】

8.1. 법학사 학위과정의 폐지(합격/불합격) : 계획평가
8.1.1 법학사 학위과정 폐지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P/F)
   가. 법학에 관한 학사학위과정을 위한 학부·학과 혹은 전공교육체계가 폐지되었는가?
   나. 법학에 관한 학사학위과정을 폐지한다는 취지로 학칙 등 제반 규정이 개정될 예정인가?
   다. 최초 입학생을 선발하는 연도부터의 입시요강 등에서 법학에 관한 학사학위 과정의 신입생 선발계획이 삭제될 예정인가?
   라. 분교에 설치된 법학에 관한 학사학위과정도 마찬가지로  가 ~ 다의 조치를  취할 것인가?

8.2. 관련 학위 과정(10점) : 계획평가
8.2.1 법학전문대학원에 설치될 박사학위과정 혹은 연구과정의 운영계획 적절성 (3점)
     ◦ 박사학위과정을 두는 경우 다음을 평가함
      - 박사학위 과정의 교육목표에 비추어 질과 양에 있어 학위를 부여함에 적절한가?
      - 교수의 연구에 대한 학생들의 연구 참여 기회의 확보 및 논문지도의 체계는 적절한가?
      - 학생의 학업성과에 대한 평가 등 학사관리는 적절한가?
     ◦ (비학위) 연구과정을 두는 경우 다음을 평가함
       - 연구과정의 설치목적에 맞는 연구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가?
       - 연구과정생의 연구와 활동을 지원하고 성과를 관리하는 체계가 마련되어 있는가?
     ※ 박사학위과정 또는 연구과정을 두는 경우 하나만을 평가함
8.2.2 학위과정 혹은 연구과정의 학사관리 및 운영을 전담하는 교원 및 직원 확보계획 (3점)
  ◦ 각 과정별로 주임교수 또는 전담교수가 1명 이상 지정되어야 함
  ◦ 각 과정별로 학사업무를 전담하는 조교 또는 직원이 배정되어야 함
8.2.3 학위과정생 혹은 연구과정생들에 대한 교육 및 연구를 하기 위한 적절한 시설 및 공간의 확보 여부(2점)
8.2.4 학위과정 혹은 연구과정에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목표 및 특성화계획의 적절한 반영 여부(2점)
  ◦ 학위과정 혹은 연구과정이 법학전문대학원과 적절히 연계되며, 각 과정에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목표 및 특성화 목표가 잘 반영되어 있는가?

8.3. 「임시의 법학부」 과정 교육계획(20점) : 계획평가
8.3.1 법학전문대학원 혹은 법학전문대학원이 설치된(될) 대학교는 기존 법학부생의 학업관리에 필요한 인적·물적 시설(이하 이 항에서 「임시의 법학부」라 함) 확보 여부 (5점)
    ◦ 교육과 학사관리업무를 전담하는 교원이 확보되어 있는가?
    ◦ 학업관리를 위한 조교 또는 직원이 확보되어 있는가?
    ◦ 강의실, 세미나실, 도서관 열람석, 전산실 등의 시설이 확보되어 있는가?
8.3.2 기존 학부생에 대한 교육과정의 운영 및 학사관리의 적절성(5점)
  ◦ 임시의 법학부의 존속기간의 적절성, 개설 교과목 수의 감축계획의 적절성, 대체 교과목의 적절한 지정, 그 대학의 전임교원이 임시의 법학부 강의를 담당하는 비율의 적절성, 지도교수제 등 개별지도체계의 적절성 등을 평가함
8.3.3 임시의 법학부가 폐지된 이후의 기존 학부생에 대한 학사관리 및 교양과정에서의 법학교육에 대한 수요의 관리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계획의 적절성(5점)
  ◦ 대체교과목의 적절한 지정, 학생에 대한 지도방안, 교양법학(교양과정 및 학부과정에서 비법학도를 위한 법학지식)의 수요를 반영하는 방안 등을 평가함
8.3.4 「임시의 법학부」 학부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률(5점)

9. 대학경쟁력 및 사회적 책무성【48】

9.1. 대학구조개혁 추진실적(10점) : 실적평가
9.1.1 대학구조개혁 추진실적(5점)
   ◦ 2005년부터 시작한 「대학구조개혁 재정지원 사업」중 ‘국립대학간 통폐합 대학’으로 선정되어 정부의 재정지원 대상 대학으로 선정된 경우(5점)
   ◦ 2005년부터 시작한 「대학구조개혁 재정지원 사업」중 ‘구조개혁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경우(5점 또는 3점)
     - 구조개혁 추진실적이 우수하여 연차지원 대상 대학으로 선정된 실적을 평가에 반영(5점)
     - 구조개혁 추진실적에 대해 단년도 지원 대상 대학으로 선정된 실적을 평가에 반영(3점)
9.1.2 대학내 유사·중복학과 통폐합 실적(5점)
   ◦ 국립대학간 통폐합 대학 중 유사·중복학과 통폐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는지?
   ◦ 구조개혁 선도대학 중 대학내 유사·중복학과 통폐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는지?
   ◦ 구조개혁 재정지원을 받지 못하였으나 자발적으로 유사·중복학과 통폐합을 하면서 효과적으로 추진하였는지?

9.2. 대학특성화 추진실적(10점) : 실적평가
9.2.1 특성화분야 선정(10점)
   ◦ 특성화 분야 선정시 학내외 의견 수렴을 충분히 하여 이를 반영하였는지 여부
     - 교무회의, 특화분야의 선정 위원회 개최 등 대학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여 선정하였는지 여부
   ◦ 대학의 대내외 상황을 고려한 특성화 분야 선정하게 된 배경 및 근거에 대한 타당성 여부

9.3. 고등교육의 국제화 정도(10점) : 실적평가
9.3.1 국제화 지향 목표가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적정하게 반영되어 있는지 여부(3점)
   ◦ 국제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이 적절히 수립되어 있는지 여부
     - 중장기 발전계획에 국제화 반영 사항
     - 대학의 국제화 관련 단기, 중기, 장기 목표
9.3.2 국제화 전담조직 형태 및 근무자 수의 적정성(2점)
   ◦ 대학내 국제화 업무 추진을 위한 전담조직 설치 개요, 전담조직 형태(본부내 계선조직/ 총장직속 등), 근무자 수, 근무자의 근무형태(정규직/ 파트타임 또는 계약직 등) 등의 적정성을 평가
9.3.3 연구의 국제화 실적(3점)
   ◦ 최근 3년간 해외로부터 연구용역 수주 실적, 외국 대학 또는 연구소 등과 공동연구 또는 국제비교 연구를 수행한 건수, 참여인원 수 등을 평가
9.3.4 교육의 국제화 실적(2점)
   ◦ 최근 3년 내에 교환학생 프로그램 혹은 해외 학생 파견 프로그램이 있는지, 동 프로그램을 통해 초청된 외국인 학생수는 몇 명인지 등을 평가

9.4. 연구윤리 확보 수준(10점) : 실적평가
9.4.1 연구윤리 관련 규정(5점)
   ◦ 연구윤리 정착을 위해 연구윤리 관련 헌장, 생명윤리 관련 규정,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 관련 규정(지침), 연구심의 연구비 관리 및 운영 관련 규정(지침) 등이 있으며 구체적이고 타당한지 여부
9.4.2 연구윤리 규정 적용을 위한 노력 정도(5점)
   ◦ 연구윤리 규정의 정착을 위해 대학이 노력한 실적으로 연구 부정행위 처리 실적, 연구윤리 정착 및 확산을 위한 활동실적, 연구윤리 관련 교육 실시 여부 등을 평가 

9.5. 교육 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책무 수행 정도(8점) : 실적평가
9.5.1 최근 3년간 대입 관련 행·재정 제재 실적 유무(4점)
  가. 대학입시 관련 행·재정 제재를 받은 회수(없음:2점)
  나. 대학입시 관련 시정요구 회수(없음:2점)
9.5.2. 사회적 배려대상자 선발비율 (4점)
  가. 최근 3년간 정원 내 사회적 배려대상자 선발 비율 (상위 20%:4점)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매년 엄청 나게 생산되고 엄청 나게 소비되고 폐기되는 핸드폰들을 보며 현대의 과학기술의 최대의 성과는 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사실 낭비는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생긴 부산물이 아니라, 자본주의 체제를 근간으로 기술이 발달했을 때 필연적으로 올 수 밖에 없는 결과이다. 생산력은 눈부신 속도로 증가하는데 소비는 이에 따라가지 못하고, 그러자 공급자는 계속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야 하고, 생산품은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급자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 지고, 소비자의 의식과 무의식, 욕망과 주체도 생산자가 원하는 대로 주조된다. 그는 낭비의 주체가 되고 마는 것이다.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내 나이 또래의 사람들이 핸드폰에서 원하는 기능은 걸고 받고 번호 저장하는 것이다. 카메라나 게임, 인터넷 같은 것은 원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핸드폰에 이런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울며 겨자 먹기로 살 수 밖에 없다. 그러면 기능이 최소화된 핸드폰을 사면 되지 않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런 핸드폰들은 열심히 사회생활하면서 남들 앞에 깔끔하고 세련되게 보여야 하는 사회인에게는 디자인이 좀 구리다. 디자인은 단순히 겉모양을 꾸며주는 피상적인 차원이 아닌 것이, 어떤 디자인을 택하느냐 하는 문제는 사회, 문화, 관습의 어떤 층위에 자신을 위치시키느냐 하는 문제이며, 이는 사회적 삶의 여러 가지 전략들 중 어떤 것을 택하느냐 하는 문제와 직결된다. 그것은 마치 클래식음악을 듣느냐 펑크록을 듣느냐 뽕짝을 듣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문화적 매핑이 정해지고, 그런 다양한 분야들의 매핑의 총합이 그의 사회적 삶의 지위를 결정하는 것과 같다.

그런 메트릭스 속에서 낭비의 기술은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다가온다. 이 세상에 디자인은 모토롤라 레이저 같이 세련되었으면서 기능은 극도로 단순하고 키패드의 숫자도 큼지막하며 값은 5만원 정도 하는 핸드폰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최신 핸드폰의 온갖 현란한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는 젊은 세대에게도, 그것은 잉여, 즉 있어도 그만이고 없어도 그만인데 그저 심심풀이로 즐기는 정도이다. 물론 잉여를 어떻게 때우느냐가 현대인에게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기는 하다. 나만 해도 지하철을 타기 전에 장거리 여행을 떠나기 전처럼 심사숙고하여 읽을 책을 고르기 때문이다. 지하철이 나에게 주는 땅속의 잉여의 시간이 나에게는 부담인 것이다. 그러나 나 자신을 포함하여, 핸드폰으로 주고 받는 수 많은 문자 메시지의 대부분은 쓰잘데기 없는 것들이다. 나 자신이 주고 받은 메시지 중 업무와 관계된 것은 대체로 10%도 안 되고, 나머지는 밥 먹었니, 지금 모 하니 등등 없어도 그만인 것들이다. 하물며 지구를 구하는 내용 같은 것은 있지도 않다. 핸드폰의 기술은 분명히 과잉과 낭비의 기술이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전화가 보급되기 시작한 초창기부터 이미 우려된 것이었다. 전화, 무선통신, 라디오 방송 등 소리를 전달하는 매체의 기술과 수용자의 관계를 다룬 책 『소리의 자본주의』의 저자인 요시미 슌야는 1920년대에 이미 미국에서 전화를 통해 잡담이나 하는 것은 전화 본래의 이용법에서 벗어난 쓸데 없는 짓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분명한 용건도 없는데 그저 사교만을 위해 전화를 길게 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는 미국사회에 전화가 보급되는 과정을 연구한 사회학자 클로드 피셔가 어느 지역 전화회사의 경영자가 1909년 시애틀의 전화교환국에서 가정용 통화를 조사해 약 30퍼센트가 하잘 것 없는 가십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일을 예로 들었다. 그 경영자가 쓸데 없는 통화를 줄이기 위해서 생각한 방법은 통화시간을 제한하는 것이었다. 한국에서도 1970년대만 해도 쓸데 없이 전화를 길게 하는 것을 낭비로 생각해서 가급적 줄이자는 캠페인이 있었다. 당시의 사회 분위기는 전화란 공공이 공유하는 귀중한 사회적 재화이므로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 된다는 식이었다. 1980년대 중반만 해도 어느 지방 대학에서는 건물 한 층에 전화가 한 대만 있어서 전화가 오면 교환수가 교수 연구실의 벨을 누르면 교수가 달려 와서 전화를 받을 수 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러나 지금의 전화는 되도록 많이 낭비하여 전화국과 이동통신회사 돈 많이 벌어주는 것이 미덕처럼 되어 있다. 전화는 더 이상 귀중한 사회적 재화가 아니라 낭비의 대상일 뿐이다. 계속 그래도 되는가?

아마도 앞으로 지속가능한(sustainable) 기술을 논할 때 과잉공급과 낭비의 문제를 핵심적으로 다뤄야 할 것이다. 지속가능성의 문제는 결국 인류가 자원을 지나치게 수탈해 가며 많이 쓰는데서 오는 것이며, 이것은 자본주의 체제가 소비자들에게 반강제적으로 부과하는 낭비의 필연화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일은 쉽사리 일어나지 않을 것 같지만, 생산자는 소비자에게 딱 필요한 기능만, 필요한 양 만큼만 생산하여 자원과 기술의 낭비를 막고, 앞으로도 길이 써 먹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며, 소비자는 자신에게 딱 필요한 기술만 소비하여 낭비와 잉여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기술이 가져 오는 환경의 황폐화, 자본주의적 소비체제에 길들여져서 의식이 마비되고 광고에 마취되는 현상, 돈도 없는데 괜히 비싼 차 사고 비싼 핸드폰 사는데서 어는 경제파탄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그러나 낭비와 잉여에 기초한 자본주의와, 이와 결탁한 기술의 개발은 당분간은 그 가속도를 늦추지 않을 것으로 보이니, 나의 이러한 기대는 아마 충족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960년대 미국의 히피들 처럼 산 속에 들어가서 옷도 안 입고 애들 학교도 안 보내고 자연에 가까운 생활 하는 방식을 빼고는 말이다. 하지만 그런 방식의 생활은 산을 좋아하는 나 자신도 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결코 현실적인 대안이 아니라고 본다. 문제는 우리들이 복닥거리고 모여 사는 이 지겹고 뜨겁고 아찔한 도시의 메트릭스 속에서 벌어지는 낭비와 잉여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지, 문제의 자리는 내팽개쳐 둔 채 엉뚱한 곳에 자기들만의 유토피아를 차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반 소비자와는 상관 없지만, 더 황당무계한 낭비의 기술이 있으니, 그것은 부자들을 위한 낭비의 기술이다. 벤츠600이나 BMW760 등 최고급 승용차는 12기통에 500마력을 내는 6리터 짜리 엔진을 달고 있는데, 이는 보석과 같은 개념이다. 보석 같이 귀하고 아름답다는 것이 아니라, 보석 처럼 값만 비싸고 아무 짝에도 쓸모 없다는 뜻이다. 아무리 회장님의 몸이 존귀하기로서니 그의 옥체를 움직이는데 12개의 실린더가 필요할까? 더구나 그 안에 들어 있는 말 500마리에 해당하는 힘도? 나야 회장님의 삶이나 문화 같은 것을 짐작도 할 수 없는 일반인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자신의 소유물과 기술을 어떤 식으로 향유하시는지 짐작도 못할 노릇이지만, 한낱 개미 같이 미천한 나로서는 왜 인간의 알량한 몸 하나를 움직이는데 12개나 되는 실린더와 500마리나 되는 말의 힘이 필요한지 알 수가 없다. 내가 기술에 대한 취향이 미천해서인지는 몰라도, 나는 내가 가진 네 개의 실린더에 100마리 정도의 말도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데 말이다. 더군다나 회장님이 원하는 드라이빙은 급가속과 급정지, 급코너링 같은 것이 아니라 부드럽고 조용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나더러 회장님을 위한 차의 사양을 꾸미라면 실린더는 여섯 개, 말은 80마리 정도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최대한 실내를 안락하고 조용하게 꾸며주면 될 것 같다. 최고급 가죽과 장미나무 등으로 해서 말이다. 어차피 회장님이 직접 몰 것도 아닌데 악셀 페달을 얼마나 꾹 밟아야 차가 잘 달리는지는 오로지 회장님 기사분의 근무조건과 관련된 문제일 뿐이다.

그렇다면 12기통에 500마력이란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위에서는 보석 같은 거라고  했지만 더 정확히 말하면 전라도 한정식 같은 것이다. 남도에서 나오는 한정식을 보면 반찬이 항상 남아서 그걸 먹은 인원이 한 번 더 먹을 분량을 버린다. 남도의 한정식집 주인은 장사를 한두 번 해 본 것도 아니고, 음식 쓰레기 나오는 게 나쁘다는 걸 아는데 왜 맨날 엄청난 양의 음식을 버리도록 차릴까? 그것은 잉여를 즐기기 때문이다. 즉 먹고 남는 것이 푸짐하게 차려서 만족감을 준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엄청난 잉여의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다. 한정식이 밥집에서 차려내는 5천원 짜리 가정식 백반과 다른 이유도 낭비를 즐길 수 있는 사치를 누린다는 점에 있다. 여기서 낭비와 잉여는 하기 싫은데 할 수 없이 하는 것도 아니고, 낭비인줄 모르고 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부자들의 리추얼인 것이다. 이쯤 되면 낭비도 하나의 문화다. 하지만 이런 낭비가 우리의 목숨을 직접 위협하지는 않는다.

우리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가장 기가 막힌 낭비의 기술이 있으니, 그것은 군사적 낭비이다. 쓰지 않기 위해 만든다는 엄청난 역설의 무기인 핵무기는 말 할 것도 없고, 한국을 포함하여 세계 각국의 방산업체들이 만들어서 각국 정부에 팔아 먹는 엄청난 고가의 군사장비들은 사용되지 않기 위해서 엄청난 기능들을 달고 있다. 요즘의 무기의 추세는 파괴력과 정확도와 속도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으로 하여금 싸울 의사를 갖지 않게끔 하는 억지력이 아주 중요하다. 손자병법에 보면 최고의 싸움 고수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자라고 했는데, 요즘 무기개발의 사상이 그런 것이다. 탐지거리가 수백 킬로미터나 되고 파괴력이 7미터의 콘크리트도 뚫을 정도로 엄청난 탄두를 지닌 고성능 미사일은 그걸로 적의 벙커를 깨부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깨부술 능력이 있으니 이걸 사용할 일이 없도록 니네가 알아서 행동하라’는 일종의 경고 내지는 위협용이다. 물론 무기가 위협을 통해 불필요한 도발을 막고 따라서 평화를 유지한다는 명분은 있지만, 쓰지도 않을 무기를 그 많은 돈을 들여서 만들어 쌓아 놓는 것은 분명 엄청난 낭비다. 돈 안 들이고 상대방을 위협하는 방법은 “우리는 이러이러한 무기를 개발할 능력이 있으나 그런 거 만들어 봐야 쓸 일도 없고 돈만 잔뜩 들기 때문에 안 만드는 것이지만 언제든지 필요하면 만들어서 당신네 나라를 초토화할 수 있으니 까불지 마라”고 경고하면 좋으련만 그건 왠지 소용이 없어 보인다. 이제 최후의 선택은, 어차피 낭비를 없앨 수는 없으니, 낭비를 하더라도 좀 효과적으로 낭비할 수 있도록 하는 낭비의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쓰지도 않을 무기를 만들어 쌓아 놓아도 언젠가는 다른 용도로 전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다던가, 아니면 낭비를 하더라도 좀 폼 나고 가치 있게 낭비하게 해주는 기술 같은 것 말이다.



낭비다! 예쁜데 어떡해.

이영준 / 2007.10.05 04:25



계원조형예술대학 사진예술학 조교수로 계신 이영준 교수님의 글. 킹왕짱이라 허락맡고 퍼왔음♥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어종대왕만세도(漁宗大王萬歲圖,
물고기나라보물 제11호)

성군이라 불리는 어종대왕의 만세를 적은 쿠키를 굽는 아녀자의 모습을
어종대왕의 팬이라는 방황치킨이 자발적으로 그려서 바친 것이다.
신고
  1. 방황치킨
    2007.08.18 04:46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떼굴떼굴떼굴떼굴떼굴) 어...어종대왕 만세... (떼굴떼굴떼굴떼굴떼굴)

  2. Favicon of http://likesoft.tistory.com BlogIcon Likesoft
    2007.08.24 02:4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난 또, 어종대왕만세도라고 해서, 만살 먹은 어종대왕어진이라도 되는 줄 알았는데.

    외갓아녀자에게 특전받고는 좋아라. 그림못그리는 내가 죄다.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어종대왕 어진(물고기나라국보 제38호)

성군이라 불리는 어종대왕의 어진이다.

신고
  1. 뜻이
    2007.08.14 02:2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헐.. -_-;;

  2. Favicon of http://suisero.tistory.com BlogIcon 스이세로
    2007.08.14 02:2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이렇게 보니까 또 괜찮네.

  3. Favicon of http://twinpix.oiku.net BlogIcon twinpix
    2007.08.14 20:43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똑같네!

  4. 방황치킨
    2007.08.16 08:36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나는 천어의 실제모습을 본 적 없지만 이 그림은 한국인같지 않다

  5. 그린비
    2007.08.16 08:4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치킨 // 엄 어쩐지 비슷해(...) 다만 저기서 피부색이 약간 하얗다고 보면 천어님이랄까<

  6. ghistory
    2007.08.17 01:00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머리 모양새를 좀 더 바꿔야 해요...

  7. Favicon of http://www.likesoft.info BlogIcon Likesoft
    2007.08.18 01:4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최근 천어는 저러한 안경을 쓰고 있지 아니하다.

    1. Re: Favicon of http://likesoft.tistory.com BlogIcon Likesoft
      2007.08.24 02:44 신고 삭제 주소

      그나저나 , 저건 아무리봐도 윤종신인데.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황혜성(黃慧性)


1920년 7월 5일 생, 2006년 12월 14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의료원에서 노환으로 선화(仙化), 향년 86세.



천안에서 태어난 고인은 교토여자전문학교 가사과를 졸업하시고, 귀국후 영양학을 가르치다가 조선요리를 배우기 위해 창덕궁 낙선재에 거하시던 한희순 상궁을 만나 궁중음식을 전수받으시고, 궁중요리 조리법의 체계적인 정리와 기술, 그리고 계승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시는 데 큰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자녀들 또한 한국 요리의 기반에서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가르치신 고인은 우리 음식이 스러져간 그 때, 우리 음식을 지켜낸 어머니이자 스승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고
  1. Favicon of http://www.combacsa.net/blog BlogIcon 그네고치기
    2006.12.15 22:20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키백과에, 고인에 대한 항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1. Re: Favicon of http://cen.new21.net/tt BlogIcon 天漁
      2006.12.15 23:15 신고 삭제 주소

      고인이 슬퍼할듯...

  2. Favicon of http://teamsera.net/blog/2p/ BlogIcon 이피
    2006.12.15 23:04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안타까운 일이로군요. 그 의지가 누군가에게 분명히 이어져 있기를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Re: Favicon of http://cen.new21.net/tt BlogIcon 天漁
      2006.12.15 23:16 신고 삭제 주소

      한복려 한복진 한복선 세 자매는 이제 요리 전수의 새 장을 열어나갑니다.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바탕화면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어종대왕 수결(물고기나라국보 제37호)

성군이라 불리는 어종대왕의 수결이다.


수결

오늘날의 '사인'에 해당한다. 이것은 공사 문서에 자기의 이름자를 초서로 풀거나 또는 좌우상하로 자체(字體)를 뒤바꾸거나 변(邊)을 떼어 흘림으로써 남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였다. 더러는 '일(一)'자를 길게 긋고 그 아래위에 점이나 원 등을 더하여 '일심(一心)' 두 글자를 뜻하도록 한 것을 자신의 수결로 삼았는데 이것은 관직(官職) 신분을 가진 자들만 사용하였다.

이것은 관리가 사안(事案)을 결재할 때 오직 한마음으로 하늘에 맹세하고 조금의 사심(私心)도 갖지 않는 공심(公心)에 있다는 뜻으로 사용하였다. 공사 문서의 경우 수결은 자신의 이름이나 직함 바로 밑에 썼는데, 그 형태는 먹을 사용한 독특한 필체와 획의 장단(長短), 먹의 농담(濃淡), 필력 등에 따라 예술적이면서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되어 쉽사리 위조하기 어려웠다.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나는 이런 위대한 사람과 같은 시대를, 세대는 다르지만,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감동을 느낀다.

김대중 전대통령 세계지식포럼 연설 전문(열기)


신고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

偶 吟 (그냥 생각이 나서 읊어보다)

사람들이 바른 선비를 아끼는 것은
호랑이 털가죽을 좋아함과 같다네.
살았을 땐 잡아죽이려 하고
죽은 뒤엔 아름답다 떠들어대지.

신고
  1. 淸淚
    2013.01.04 11:07 신고 삭제 겹댓글 주소

    사람이라면 바른 선비를 아끼는 것.
    이하 생략.

댓글을 남깁시다 부기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