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11 오늘의 명언 우려먹기
  2. 2007.01.09 오늘의 명언 (2)
과인이 무려 3년전에 오늘의 명언이를 선정한 적이 있다. 강산이 10년만에 변하고, 조정은 1년마다 변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3년전의 명언을 우려먹는 것은 그것이 지금 유효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재판정에서) 울 뻔 한 적은 몇 번이고 있었지. 열 받은 적도, 소리치고 싶은 적도 있었어.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어. 감정을 억누르지 않으면 안 되네. 사람을 재판하는 입장에 선 사람이 운다면 주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감정에 빠져 공정한 판단력을 잃었다고 판단하지 않을까? 우리에겐 항상 냉정함과 공정함을 요구하고 있지. 절대 울어선 안 돼. 설령 울고 싶은 상황에 처했다 해도 말이야.

코끼리를 눈으로 보면서도 이처럼 그 이치를 알 수가 없다. 하물며 코끼리보다 만배나 더 큰 천하의 사물에 대해서랴.

친애하는 후세 여러분! / 여러분이 지금의(곧 과거의) 우리보다 더 공정하고, 더 평화롭고, 전반적으로 더 합리적인 세대가 되지 않았다면, 그랬다면, 원, 제기랄! / 이 경건한 소망을, 우러러, 표명하오며, / 이만 총총,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우리는 차라리 국가를 갖지 않을지언정, 그런 편협한 국수주의와 맞서 싸워야 합니다.

내용이 모두 엉터리인 것을 철없는 백성에게 사실로 믿게시리 기회를 노리고 있으니......

Ball of confusion, That's what the world i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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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2007.01.09 01:09 from 일상茶房사
  15. 귀여움으로 점수를 매긴다면 14번은 몇 점? (천어)
  ▶의외로 90점 이상은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직접 만나보진 못했지만.

명언중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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